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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에 495억원 협약보증…업체당 최대 1억원

인천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에 495억원 협약보증…업체당 최대 1억원

인천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신용보증 공급이 495억원 규모로 마련된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은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 지원을 위해 ‘미래 성장 협약보증’을...
서해구, 초과근무수당 지급 중단…분구 후 재정난에 긴축재정

서해구, 초과근무수당 지급 중단…분구 후 재정난에 긴축재정

서해구가 행정체제 개편 이후 이어진 재정 부담에 대응해 11월부터 공무원 초과근무수당 지급을 중단하는 등 강도 높은 긴축재정에 들어간다. 여비와 부서 운영경비, 내부 복지예산도 줄이기로 하면서 재정 공백의 영향이...
도화·북항 데이터센터 갈등 확산…주민·상인 “인허가·안전대책 공개하라”

도화·북항 데이터센터 갈등 확산…주민·상인 “인허가·안전대책 공개하라”

인천 도화동과 북항의 대형 데이터센터 건립을 놓고 주민·상인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도화동에서는 지중 전력선로 공사와 도로굴착 심의 조건을, 북항에서는 인허가 경위와 주변 상권에 미칠 영향을 둘러싸고 갈등이...
주안8동 11만5,897㎡ 재개발구역 지정…2,560세대·최고 45층 계획

주안8동 11만5,897㎡ 재개발구역 지정…2,560세대·최고 45층 계획

미추홀구 주안8동 일대 11만5,897㎡가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공동주택 2,560세대와 최고 45층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구상으로,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 추진의 다음 단계는 조합 설립과...
용현·학익 2-2블록 개발계획, 1구역 연내 목표·2구역은 2030년까지

용현·학익 2-2블록 개발계획, 1구역 연내 목표·2구역은 2030년까지

미추홀구 인하대역 주변에서 추진 중인 용현·학익 2-2블록 도시개발사업의 개발계획과 실시계획이 변경됐다. 전체 12만8,212㎡ 사업구역은 수용·사용방식의 1구역과 환지방식의 2구역으로 나뉘어 추진되고 있으며,...
유정복 전 인천시장, 가상자산 신고 누락 송치에 반발…“형님 재산 대신 투자”

유정복 전 인천시장, 가상자산 신고 누락 송치에 반발…“형님 재산 대신 투자”

6·3 지방선거 당시 가상자산 재산신고를 누락한 혐의로 공소청에 불구속 송치된 유정복 전 인천시장이 경찰 수사 결과에 반발하며 가상자산의 실제 소유자는 배우자가 아닌 형이라고 주장했다.
허종식 의원 “인천 섬 응급환자 육지 이송에 전국보다 2.4배 오래 걸려”

허종식 의원 “인천 섬 응급환자 육지 이송에 전국보다 2.4배 오래 걸려”

인천 섬 지역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해양경찰 함정으로 육지까지 이송하는 데 전국 평균보다 2.4배 긴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령도에서는 함정 이송에 최장 9시간 9분이 소요됐으며, 야간에 소방헬기를...
모경종 의원 “검단 개발이익, 지역 생활 인프라에 써야”…LH 체육시설 축소 지적

모경종 의원 “검단 개발이익, 지역 생활 인프라에 써야”…LH 체육시설 축소 지적

모경종 국회의원 이 한국토지주택공사 의 택지개발 이익을 해당 지역의 생활 인프라 확충에 활용하도록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검단신도시에서 토지 공급금액이 조성원가를 약 9,800억원 웃도는 것으로 추산되는...
인천, 경제성장률 5% 목표…바이오·AI·청정에너지로 산업구조 재편

인천, 경제성장률 5% 목표…바이오·AI·청정에너지로 산업구조 재편

인천시가 민선9기 평균 경제성장률 5%를 목표로 바이오 연구개발(R&D), 인공지능 , 청정에너지를 축으로 한 산업구조 재편에 나선다. 기존 바이오 생산 중심 산업을 신약 개발까지 확장하고, 청라의 미래차 산업과...
교육감협의회 “교부금 늘어도 여유 없다”… 세입 감소·필수경비 반영 촉구

교육감협의회 “교부금 늘어도 여유 없다”… 세입 감소·필수경비 반영 촉구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을 둘러싼 정부 설명에 반박하며, 교부금 증가액만으로 교육청의 재정 여력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교원 인건비 외에도 주요 세입 감소와 학교 운영 필수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