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정부(652)

영종구 출범 후 첫 영종진 추모행사…운요호에 맞선 35인 희생 기려

영종구 출범 후 첫 영종진 추모행사…운요호에 맞선 35인 희생 기려

1875년 일본 군함 운요호의 침략에 맞서 영종진을 지키다 전사한 조선 수비군 35명의 희생이 영종구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공식 추모행사를 통해 다시 조명됐다.
인천시, ‘미흡’ 민간위탁기관 재참여 논란에 평가체계 손본다

인천시, ‘미흡’ 민간위탁기관 재참여 논란에 평가체계 손본다

인천시가 민간위탁사업 성과평가에서 ‘미흡’ 등급을 받은 기관이 이후 공개모집에 다시 참여할 수 있는 현행 제도의 한계를 손본다. 위탁 여부를 결정하는 단계부터 사업성과와 예산의 적정성을 따지고, 평가 결과가 실제...
인천, 분산에너지 특구 재도전…산단 대신 청라·영종 아파트로 승부

인천, 분산에너지 특구 재도전…산단 대신 청라·영종 아파트로 승부

인천시가 지난해 탈락했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에 다시 도전한다. 이번에는 산업단지 대신 청라와 영종지역의 공동주택·주거 생활권에 소규모 재생에너지와 전력망을 구축하는 방식을 택했다.
인천시, 민선 9기 100일 시민 목소리 기록한다…100명에게 ‘변화와 기대’ 질문

인천시, 민선 9기 100일 시민 목소리 기록한다…100명에게 ‘변화와 기대’ 질문

인천시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시민 100명의 목소리를 기록한다. 지난 100일 동안 시민들이 체감한 변화와 앞으로 인천에 바라는 점을 직접 묻고, 답변을 글과 사진, 영상으로 남기는 방식이다.
인천시, 소비자정책 평가 2년 연속 ‘탁월’…4개 영역 모두 최고등급

인천시, 소비자정책 평가 2년 연속 ‘탁월’…4개 영역 모두 최고등급

인천시가 정부의 소비자정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소비자 안전과 거래, 소비자 역량, 피해구제·정책협력 등 평가 대상 4개 영역에서 모두 ‘탁월’ 등급을 획득했다.
캠프마켓 개방면적 5만8800㎡로 확대…부영공원과 10m 연결통로 개통

캠프마켓 개방면적 5만8800㎡로 확대…부영공원과 10m 연결통로 개통

부평구 캠프마켓 B구역의 시민 개방공간이 9천500㎡ 추가로 확대됐다. 담장으로 분리돼 있던 캠프마켓과 인근 부영공원을 잇는 10m 길이의 연결통로도 새로 개통됐다.
강화군, 태양광 도로·해안선 이격거리 없앤다…주택 200m 이내는 제한

강화군, 태양광 도로·해안선 이격거리 없앤다…주택 200m 이내는 제한

강화군이 태양광 발전시설의 도로·해안선 이격거리 규제를 없애는 대신 주택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입지를 제한하는 방식으로 개발행위 허가 기준을 바꿨다. 단독주택 건축 등 공사비 1500만원 미만의 소규모 개발행위는...
제물포구 민선9기 공약 56개 확정…주민 평가단이 이행상황 점검

제물포구 민선9기 공약 56개 확정…주민 평가단이 이행상황 점검

제물포구 민선9기 구청장 공약 56개 사업이 확정됐다. 공개모집과 무작위 추첨으로 구성된 주민 공약이행평가단 20명이 공약 추진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체계도 가동된다.
인천시 2045 도시계획에 시민 124명 의견 담는다…400여 건 제안

인천시 2045 도시계획에 시민 124명 의견 담는다…400여 건 제안

인천시가 2045년 도시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 124명이 직접 논의한 생활권별 의견 400여 건을 반영한다. 신도시와 원도심, 육지와 바다 등 지역별 여건이 다른 인천의 도시 문제를 생활권 단위에서 살펴...
인천시, 중소기업 노동자 자녀 80명에 장학금…1인당 최대 100만원

인천시, 중소기업 노동자 자녀 80명에 장학금…1인당 최대 100만원

인천시가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노동자의 자녀 80명을 장학생으로 선정하고, 등록금 부담액을 기준으로 1인당 최대 100만원의 학자금을 지원한다. 인천시는 2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2026년 중소기업 노동자 자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