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규의 도시를 읽다(2)

[홍석규 칼럼] 도시의 변화, 주민의 삶도 함께 나아가고 있는가

[홍석규 칼럼] 도시의 변화, 주민의 삶도 함께 나아가고 있는가

산곡동과 청천동은 지난 몇 년간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노후 주택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익숙했던 동네의 모습도 크게 달라졌다.
[홍석규 칼럼] 아이들의 통학로, 서류 속 안전과 현장의 안전은 같은가

[홍석규 칼럼] 아이들의 통학로, 서류 속 안전과 현장의 안전은 같은가

아이들이 매일 아침 학교로 향하는 길은 어른들에게는 평범한 일상의 한 장면일 수 있다. 하지만 그 길을 걷는 아이들과 자녀를 학교에 보내는 학부모들에게는 무엇보다 안전해야 할 소중한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