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검색 결과

민원 없던 용종동 도로에 중상 사고 4건…이상호 계양구의원 “사고 통계로 선제 대응해야”

민원 없던 용종동 도로에 중상 사고 4건…이상호 계양구의원 “사고 통계로 선제 대응해야”

계양구가 민원이 없다고 파악한 용종동 도로에서 중상 사고 4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민원 중심의 교통안전 행정에서 벗어나 사고통계를 활용한 선제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견인차 보관소 이전도 주차장도 제자리…신지수 계양구의원 “행감 ‘완료’ 표기부터 바로잡아야”

견인차 보관소 이전도 주차장도 제자리…신지수 계양구의원 “행감 ‘완료’ 표기부터 바로잡아야”

작전1동 견인차 보관소를 이전해 주민 주차장으로 활용하자는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이 실제로는 해결되지 않았는데도 조치결과에 ‘완료’로 표시된 사실이 확인됐다.
반지하 피난용 방범창 2025년 집행률 47.85%…이상호 계양구의원 “미지원 가구 다시 찾아야”

반지하 피난용 방범창 2025년 집행률 47.85%…이상호 계양구의원 “미지원 가구 다시 찾아야”

침수나 화재 발생 시 탈출로로 활용할 수 있는 반지하 개폐식 방범창 지원사업의 2025년 집행률이 47.85%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호 의원은 계양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안전시설 지원사업의...
구청 북측 불법광고물 민원 약 100건…이상호 계양구의원 “학원가 야간 단속 강화해야”

구청 북측 불법광고물 민원 약 100건…이상호 계양구의원 “학원가 야간 단속 강화해야”

계양구청 북측과 오조산공원 일대 불법광고물 문제가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학원가 주변 야간 단속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상호 의원은 계양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자체 민원 만족도 88.4점인데 중앙 평가는 ‘라’등급…박지상 계양구의원 “조사 방식 비교해야”

자체 민원 만족도 88.4점인데 중앙 평가는 ‘라’등급…박지상 계양구의원 “조사 방식 비교해야”

계양구 자체 민원 만족도 조사에서는 2025년 88. 4점을 기록했지만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의 기초지자체 평가에서는 ‘라’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조사 결과 간 차이를 분석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이 민원 267건 중 두 동에 220건…신지수·박지상 계양구의원 “현장 직원 보호 강화해야”

특이 민원 267건 중 두 동에 220건…신지수·박지상 계양구의원 “현장 직원 보호 강화해야”

2025년 계양구에서 발생한 특이 민원 267건 가운데 효성2동과 계산1동에서만 220건이 집계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민원이 집중된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별도 보호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비 18억 원 CCTV 교체비 전액 이월…이상호 계양구의원 “예산 확보보다 실제 가동 시점 봐야”

국비 18억 원 CCTV 교체비 전액 이월…이상호 계양구의원 “예산 확보보다 실제 가동 시점 봐야”

계양구가 노후 CCTV 교체를 위해 확보한 국비 약 18억 원을 전액 다음 연도로 이월한 가운데, 예산 확보 자체보다 실제 CCTV가 설치돼 가동되는 시점을 성과로 관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계양꽃마루 체육단지, 토지대금 납부 뒤에도 재검토…취소하면 위약금 약 27억 원

계양꽃마루 체육단지, 토지대금 납부 뒤에도 재검토…취소하면 위약금 약 27억 원

계양꽃마루 부지 체육단지 조성사업의 향방을 놓고 계양구의회에서 재정 부담과 주민 편익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계양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상호 의원과 신지수 의원은 사업비와 토지...
계양문화광장 두 차례 중앙투자심사 반려…이상호 계양구의원 “재원·규모부터 확정해야”

계양문화광장 두 차례 중앙투자심사 반려…이상호 계양구의원 “재원·규모부터 확정해야”

계양문화광장 조성사업이 중앙투자심사 과정에서 두 차례 통과하지 못한 가운데, 사업 규모와 총사업비, 재원 조달방안을 먼저 명확히 해야 한다는 지적이 계양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됐다.
청소년수련관·사회복지회관 시설관리 인력 한 명씩…김윤경 계양구의원 “안전 공백 없는지 확인해야”

청소년수련관·사회복지회관 시설관리 인력 한 명씩…김윤경 계양구의원 “안전 공백 없는지 확인해야”

계양구 청소년수련관과 사회복지회관의 시설관리·안전관리 인력이 각각 한 명씩 배치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설 안전관리 공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계양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김윤경 의원은 시설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