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검색 결과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 11기 출범…48명 참여해 도심 하천 복원 나선다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 11기 출범…48명 참여해 도심 하천 복원 나선다

인천 도심 하천의 생태적 복원과 수변 공간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기구가 새롭게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1기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권익위, 지방의회 국외출장 위반 의원 명단 상고 포기…판결 확정 시 공개

권익위, 지방의회 국외출장 위반 의원 명단 상고 포기…판결 확정 시 공개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방의회 공무국외출장 실태조사에서 확인된 지방의회별 위반사항과 관련 의원 명단을 공개하라는 법원 판단에 상고하지 않기로 했다. 판결이 확정되면 권익위는 청구 대상 정보를 분리해 공개할 예정이다.
인천 여성·인권단체, 성매매처벌법 전면 개정 촉구

인천 여성·인권단체, 성매매처벌법 전면 개정 촉구

인천지역 여성·인권단체들이 성매매방지법 시행 22주년을 앞두고 성매매 피해 여성에 대한 처벌을 중단하고 성구매자와 알선업자 등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1,530억원 들인 영종 ‘크린넷’ 10년 넘게 미가동…주민들 “전면 폐기 검토해야”

1,530억원 들인 영종 ‘크린넷’ 10년 넘게 미가동…주민들 “전면 폐기 검토해야”

1,530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인천 영종국제도시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크린넷’이 준공 이후 10년 넘게 정상 가동되지 못하면서 사업의 존폐를 다시 판단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인천대교,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 ‘최우수’…자율주행 추돌방지 레이더·제설로봇 자체개발 결실

인천대교,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 ‘최우수’…자율주행 추돌방지 레이더·제설로봇 자체개발 결실

인천대교가 국토교통부의 민자고속도로 운영실적 평가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으며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자율주행 차량 추돌사고 예방 레이더와 교량 제설로봇을 자체 개발하는 등 첨단 기술을...
모경종 의원, 인천경실련·검단 주민단체와 간담회… 4대 현안 해결 착수

모경종 의원, 인천경실련·검단 주민단체와 간담회… 4대 현안 해결 착수

모경종 국회의원(인천 서구병, 더불어민주당)이 검단 지역 시민단체 및 주민 연대기구와 머리를 맞대고 수도권매립지 종료, 지하철 노선 연장 등 지역 4대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서해구의원 연 수령액 4,700만 원 넘나… 의정비 인상안 1차 통과

서해구의원 연 수령액 4,700만 원 넘나… 의정비 인상안 1차 통과

인천 서구가 검단구와 분구되는 과정에서 극심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신설 서해구의회의 향후 4년간 의정비 책정을 위한 첫 행정 절차가 시작됐다. 최근 공개된 「2026년 서해구 의정비심의위원회 제1차...
17조 인천시금고 심사 초읽기… 하나은행-인천시 ‘3,500억 협약’ 공정성 논란

17조 인천시금고 심사 초읽기… 하나은행-인천시 ‘3,500억 협약’ 공정성 논란

총 17조원 규모에 달하는 인천광역시 차기 시금고 지정을 둘러싸고 금융권의 유치전이 과열되는 가운데, 심사를 앞두고 인천시와 하나은행이 체결한 대규모 금융협약이 시의회의 매서운 검증대에 올랐다.
인천 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주민의견 수렴, 남동·검단은 공청회하는데 부평은 여론조사 방식으로

인천 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주민의견 수렴, 남동·검단은 공청회하는데 부평은 여론조사 방식으로

부평구의회의 향후 4년간 의정비를 책정하기 위한 첫 행정 절차가 시작된 가운데, 의정활동비 인상 폭과 여론수렴 방식을 둘러싸고 위원 간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다.
4년 동결 깨지나… 남동구의회 의정비 ‘월 150만 원 상한’ 잠정 의결

4년 동결 깨지나… 남동구의회 의정비 ‘월 150만 원 상한’ 잠정 의결

남동구의회의 의정비를 산정하기 위한 첫 행정 절차가 시작됐다. 지난 2024년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정활동비가 동결되었던 남동구가 이번 심의에서 의정비 인상안을 결정하면서 주민 수렴 과정에서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