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정원" 검색 결과

인천시, 노동감독과 신설·평화국제국 개편…내년 1월 조직개편

인천시, 노동감독과 신설·평화국제국 개편…내년 1월 조직개편

인천시가 지방노동감독 업무 시행에 대비해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평화도시 조성 관련 기능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시는 2027년 1월 시행을 목표로 관련 조례 개정 절차에 나설 계획이다.
제물포구, 조직개편 맞춰 정원 28명 증원…조례·규칙 등 6건 개정

제물포구, 조직개편 맞춰 정원 28명 증원…조례·규칙 등 6건 개정

제물포구가 2026년도 조직개편에 맞춰 공무원 정원을 28명 늘리고 행정기구와 정원 관련 자치법규를 일괄 정비한다. 제물포구의 전체 정원은 기존 720명에서 748명으로 28명 증가한다.
연수구의회, ‘송도분구행정과’ 명칭 삭제…‘송도행정과’로 수정가결

연수구의회, ‘송도분구행정과’ 명칭 삭제…‘송도행정과’로 수정가결

연수구의회가 조직개편안에 담긴 ‘송도분구행정과’ 명칭을 ‘송도행정과’로 수정했다. 송도 분구를 위한 조직으로 비칠 수 있다는 원도심 의원들의 우려를 반영한 조치다.
이범석 인천시의원, 박찬대 시장에 시정질문…“행정 원칙 일관돼야”

이범석 인천시의원, 박찬대 시장에 시정질문…“행정 원칙 일관돼야”

인천시의회 이범석 의원(국민의힘·비례)이 박찬대 인천시장을 상대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전광판 논란과 공무원 정원 확대 등 인천시 행정 운영 전반의 일관성을 따져 물었다.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 성인지 예산 실효성 강화 조례안 등 가결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 성인지 예산 실효성 강화 조례안 등 가결

인천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 는 지난 30일 제277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연수구 성인지 예산제 실효성 향상 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7건과 보고안 1건을 심사·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