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청장" 검색 결과

연수구민상 10명 선정…봉사·효행부터 문화예술·산업까지

연수구민상 10명 선정…봉사·효행부터 문화예술·산업까지

연수구가 지역사회 봉사와 효행, 문화예술, 교육, 체육, 산업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해 온 구민 10명을 올해 연수구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연수구는 지난 21일 제31회 ‘영예로운 연수구민상’ 수상자 10명을...
인천 군수·구청장 11명 평균 재산 15억7000만원…기초의원 160명은 8억2000만원

인천 군수·구청장 11명 평균 재산 15억7000만원…기초의원 160명은 8억2000만원

6·3 지방선거와 행정체제 개편 이후 인천지역 군수·구청장과 기초의원들의 재산등록사항이 공개됐다. 인천지역 11개 군·구 단체장의 평균 신고재산은 15억7000여만원, 기초의원 160명의 평균 신고재산은...
장상원, 아시안게임 금·은메달 들고 귀국…“전국체전 준비 이어간다”

장상원, 아시안게임 금·은메달 들고 귀국…“전국체전 준비 이어간다”

연수구청 카누단 ‘레드윙스’ 소속 장상원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하나씩 획득하고 귀국했다. 장 선수는 지난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호수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카약...
장상원, 아시안게임 K-4 500m 금메달…대한민국 카누 사상 첫 기록

장상원, 아시안게임 K-4 500m 금메달…대한민국 카누 사상 첫 기록

연수구청 소속 카누 국가대표 장상원 선수가 아시안게임 K-4 500m에서 대한민국의 첫 금메달을 따냈다. 장상원 선수는 24일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K-4 500m(카약 4인승 500m)에 출전해 팀원들과...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서 첫 U-19 국가대표 나왔다…김민찬, 독일 무대서 태극마크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서 첫 U-19 국가대표 나왔다…김민찬, 독일 무대서 태극마크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 출신 김민찬(18) 선수가 대한민국 남자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에 발탁됐다.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 창단 이후 첫 U-19 국가대표 선수다.
연수구, 학생 통학로 3곳에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

연수구, 학생 통학로 3곳에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

연수구가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와 보행량이 많은 교차로의 교통안전시설을 보강했다. 구민들의 개선 요구가 있었던 학교 주변 3곳에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했다.
연수구, 치매 관리 성과 공유…예방·치료·돌봄 통합정책 모색

연수구, 치매 관리 성과 공유…예방·치료·돌봄 통합정책 모색

연수구가 치매 예방부터 치료와 돌봄까지 연결하는 통합형 치매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논의에 나섰다. 연수구는 지난 18일 구청 송죽원과 대회의실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관리 사업 성과 공유...
연수구의회 ‘송도 분구’ 갈등 SNS로 번져…김선아·신선혜 vs 탁현수 공개 설전

연수구의회 ‘송도 분구’ 갈등 SNS로 번져…김선아·신선혜 vs 탁현수 공개 설전

연수구의회에서 송도 분구를 둘러싼 의원들의 공방이 사회관계망서비스 로 번지고 있다. 당초 행정기구 개편 조례안에 담겼던 ‘송도분구행정과’ 명칭을 두고 의원들의 해석이 엇갈리면서 지역별 이해관계와 정당 간 입장...
연수구의회 ‘송도 분구’ SNS 설전…‘분구행정과’ 명칭 두고 의원들 공방

연수구의회 ‘송도 분구’ SNS 설전…‘분구행정과’ 명칭 두고 의원들 공방

연수구의회에서 ‘송도 분구’를 둘러싼 의원들의 입장 차이가 사회관계망서비스 공방으로 번졌다. 쟁점은 송도 분구 자체에 대한 찬반인지, 아니면 행정부서 명칭에 ‘분구’를 넣을지를 둘러싼 문제인지다.
‘송도 분구 행정과’ 수정안 3대11 부결…연수구의회, 위원회안 8대4 가결

‘송도 분구 행정과’ 수정안 3대11 부결…연수구의회, 위원회안 8대4 가결

연수구의회에서 ‘송도 분구 행정과’ 명칭을 둘러싸고 벌어진 논쟁이 표결에서 정리됐다. 신선혜 의원 등 6명이 제출한 수정안은 재석의원 14명 가운데 찬성 3명, 반대 11명으로 부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