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검색 결과

인천시, 2027년 국비 12개 현안사업 증액 요청…국회 심사 대응 총력

인천시, 2027년 국비 12개 현안사업 증액 요청…국회 심사 대응 총력

인천시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의 국회 심사를 앞두고 지역 현안사업 12건의 국비 증액을 요청했다. 행정체제 개편과 대중교통, 지역사랑상품권 등 시민 생활과 맞닿은 사업부터 환경·산업·체육 분야 기반시설까지...
부평구,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전달체계 논의…민관 21개 기관 협력

부평구,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전달체계 논의…민관 21개 기관 협력

부평구가 영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자녀의 성장 단계에 맞춰 부모교육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과 부모들의 수요를 파악하는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연령별...
부평구, 고위공직자 60여 명 대상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

부평구, 고위공직자 60여 명 대상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

부평구가 간부 공직자의 폭력 예방 책임을 강화하고, 사건 발생 시 필요한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뿐 아니라 디지털 성범죄와 스토킹 등 다양한 폭력 유형을 살펴보며 안전한...
인천 선수 2팀·선수 출전 무산…노종면 “사과보다 제도 개선이 먼저”

인천 선수 2팀·선수 출전 무산…노종면 “사과보다 제도 개선이 먼저”

인천시체육회의 선수 등록 실수로 여자 소프트테니스팀과 여자 고등부 골프 유망주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기회를 잃은 사건이 국정감사에서 다시 제기됐다.
인천 교육복지사 갑질 피해 신고 파장…사회복지사협회 “독립적 진상조사해야”

인천 교육복지사 갑질 피해 신고 파장…사회복지사협회 “독립적 진상조사해야”

인천의 한 중학교에서 15년간 근무한 교육복지사가 직장 내 갑질 피해를 호소한 가운데,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가 인천시교육청에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진상조사와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인천 복지정책 2027~2030년 밑그림…지역 격차 해소·통합돌봄 강화

인천 복지정책 2027~2030년 밑그림…지역 격차 해소·통합돌봄 강화

인천시의 향후 4년간 사회보장정책이 지역 간 복지격차 해소와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통합돌봄 확대를 중심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원도심과 신도시, 도서 지역 간 생활환경 차이를 고려하고 초고령사회와 기후위기 등...
재외동포청, 인천 개청 4년 만에 세종 이전…지역사회 반발 불가피

재외동포청, 인천 개청 4년 만에 세종 이전…지역사회 반발 불가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자리 잡은 재외동포청이 2027년 상반기 세종 이전을 추진한다. 인천시가 재외동포청의 지역 잔류를 전제로 독립청사 확보 방안을 논의해 온 가운데 정부가 이전 계획을 공식화하면서 지역사회와의...
인천 여성계 10개 단체·기관, 성평등 정책네트워크 발족…여성의원 의정활동 지원

인천 여성계 10개 단체·기관, 성평등 정책네트워크 발족…여성의원 의정활동 지원

인천 지역 여성단체와 기관 10곳이 성평등 정책을 함께 추진하고 여성 지방의원의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상시 협력체를 꾸렸다. 한국여성인권플러스 등 10개 단체·기관은 지난 1일 한국여성인권플러스...
권익위, 지방의회 이해충돌·국외공무출장 관련 ‘확인 필요’ 의원 명단 공개

권익위, 지방의회 이해충돌·국외공무출장 관련 ‘확인 필요’ 의원 명단 공개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방의회 실태 점검에서 이해충돌 방지제도와 공무국외출장을 합쳐 2천620건의 ‘확인 필요 사항’이 확인됐다. 이해충돌 방지제도에서는 20개 지방의회에서 390건이 확인됐고, 공무국외출장에서는...
인천시, 민주당에 1,559억원 추가 국비 요청…바이오·AI·G20 지원도 건의

인천시, 민주당에 1,559억원 추가 국비 요청…바이오·AI·G20 지원도 건의

인천시가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역대 최대 규모인 7조863억원의 국비가 반영된 데 이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국비 확보와 핵심 법안 처리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지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