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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지방선거 공직 후보 8명 등록… ‘현장 노동자·활동가’ 전면 배치

노동당, 지방선거 공직 후보 8명 등록… ‘현장 노동자·활동가’ 전면 배치

노동당이 내년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1차 공직 후보 선출 등록 결과를 공고하며 본격적인 선거 정국에 돌입했다. 이번에 등록한 후보들은 보건의료, 물류, 여성, 예술 등 다양한 현장에서...
금천구 ‘혐오 현수막 규제’ 조례안, 선거 앞두고 여야 ‘충돌’

금천구 ‘혐오 현수막 규제’ 조례안, 선거 앞두고 여야 ‘충돌’

서울 금천구의회가 거리 곳곳에 난립하는 정당 현수막과 혐오 표현 광고물을 규제하기 위한 조례 개정을 추진했으나, 선거를 앞둔 시점과 맞물려 여야 의원 간의 견해차로 진통을 겪고 있다.
“한 면당 1억 원인데…” 윤구영 의원, 부평구 주차·시설 행정 ‘가성비’ 도마 위

“한 면당 1억 원인데…” 윤구영 의원, 부평구 주차·시설 행정 ‘가성비’ 도마 위

천문학적인 예산이 투입되는 도심 주차장 조성 사업에 대해 단순히 면수를 늘리는 것을 넘어, 기존 공간의 효율적 관리와 투명한 예산 집행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부평구의회 김숙희 의원 “주차공유 동의율 50% 완화, 실질적 개방으로 이어져야”

부평구의회 김숙희 의원 “주차공유 동의율 50% 완화, 실질적 개방으로 이어져야”

인천 부평구의회에서 원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완화된 ‘주차 공유’ 제도가 현장에서 사장되지 않도록 행정력이 집중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와 함께 시민 건강과 직결된 체육시설 소독 관리와 정당 현수막의 준법...
부평구의회 정예지 의원 “주차장 개방 사업 확대 환영… 전기차 충전 등 주민 편의 세심히 살펴야”

부평구의회 정예지 의원 “주차장 개방 사업 확대 환영… 전기차 충전 등 주민 편의 세심히 살펴야”

부평구의 원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주차장 개방 및 공유 사업의 문턱이 낮아진 가운데, 단순한 면수 확보를 넘어 전기차 충전 편의와 같은 디테일한 행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헌재 “비례 3% 봉쇄조항 위헌”… 소수정당 길 열렸지만 지방의회는 ‘자연장벽’ 여전

헌재 “비례 3% 봉쇄조항 위헌”… 소수정당 길 열렸지만 지방의회는 ‘자연장벽’ 여전

헌법재판소가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 의석 배분 기준으로 적용돼 온 ‘득표율 3% 이상’ 봉쇄조항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렸다. 군소정당의 원내 진입을 가로막아 온 제도적 장벽을 헌법이 문제 삼은 것이다.
김동규 부평구의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촉구…“서남권 주민 행정서비스 소외 없어야”

김동규 부평구의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촉구…“서남권 주민 행정서비스 소외 없어야”

김동규 부평구의원이 부평구 서남권의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와 구 상징 마크 변경의 법적 검토, 한국폴리텍대학 이전 가능성에 대한 선제 대응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민주당 연수구의원들 “재외동포청 세종 이전 전면 재검토해야”

민주당 연수구의원들 “재외동포청 세종 이전 전면 재검토해야”

더불어민주당 연수구의회 의원들이 정부의 재외동포청 세종시 이전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고 인천 송도에 존치할 것을 촉구했다. 신선혜·김선아·최정희·박희두·구영미·국정은 연수구의원은 15일 공동 기자회견문을 통해 정부가...
김정아 연수구의원 “재외동포청 세종 이전 철회해야”…여야 공동 대응 촉구

김정아 연수구의원 “재외동포청 세종 이전 철회해야”…여야 공동 대응 촉구

연수구의회 김정아 의원이 정부의 재외동포청 세종 이전 계획을 비판하며 이전 철회를 위한 여야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 재외동포청의 송도 존치는 인천의 역사성과 국제적 위상에 관련된 사안인 만큼, 정당을 넘어 의회와...
인천 시민단체, 재외동포청 세종 이전 반발…“일방적 결정 철회하라”

인천 시민단체, 재외동포청 세종 이전 반발…“일방적 결정 철회하라”

정부가 재외동포청을 2027년 상반기 세종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발표하자 인천 시민사회가 반발하고 나섰다. 인천사랑 범시민 네트워크는 기존 입지 결정 과정과 시민 의견 수렴 절차가 무시됐다며 이전 계획 철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