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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 미래 발전·안전 대책 제안 속속… 검단구의회 제2회 임시회 개회

검단 미래 발전·안전 대책 제안 속속… 검단구의회 제2회 임시회 개회

검단구의회 는 24일 제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31일까지 8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을 심사하는 등 신설 자치구 출범 이후 구정...
인천시의회 오현식 의원 “급수공사 지연 98% 강화 집중… 물 사각지대 해소해야”

인천시의회 오현식 의원 “급수공사 지연 98% 강화 집중… 물 사각지대 해소해야”

인천지역 공유지분 사도 등으로 인한 상수도 급수공사 승인 지연 사례의 대부분이 강화군에 집중되어 있어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오현식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0일 인천시...
이정휘 제물포구의원, 통장 임기 형평성 확보 및 송림플라자 현안 해결 촉구

이정휘 제물포구의원, 통장 임기 형평성 확보 및 송림플라자 현안 해결 촉구

제물포구의회 이정휘 의원이 제물포구 출범에 따른 통장 임기 운영 기준의 형평성 논란 해결과 송림플라자 현안의 명확한 추진 방향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제물포구의회 는 지난 20일 열린 제2회 제물포구의회 임시회...
제물포구의회 오수연 부의장 “송림플라자 매입 지연 해소하고 조속히 사업 추진해야”

제물포구의회 오수연 부의장 “송림플라자 매입 지연 해소하고 조속히 사업 추진해야”

제물포구의회 오수연 부의장이 방치된 송림플라자 부지 매입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집행부의 책임 있는 사업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제물포구의회 는 지난 20일 열린 제2회 제물포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오수연...
“투표용지 모자라 발길 돌린 선거가 민주주의냐”… 신충식 인천시의원, ‘6·3 지방선거’ 특검·재선거 촉구

“투표용지 모자라 발길 돌린 선거가 민주주의냐”… 신충식 인천시의원, ‘6·3 지방선거’ 특검·재선거 촉구

지난 6월 3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인천시의회에서 특별검사 도입과 전면적인 재선거를 요구하는 격앙된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선거 관리한 선관위가 위법 셀프 심사”… 허식 인천시의원, ‘선거소청제 폐지’ 촉구

“선거 관리한 선관위가 위법 셀프 심사”… 허식 인천시의원, ‘선거소청제 폐지’ 촉구

선거 과정에 중대한 법령 위반이 있었다면 그 위반이 최종 당락에 미친 영향력과 관계없이 선거 자체를 무효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선거를 총괄한 선거관리위원회가 스스로의 위법 여부를 먼저 심사하도록 한 현행...
“인천 성장동력 다 빼앗기나”… 신성영 시의원, 李정부 공공기관 이전·통폐합 강력 비판

“인천 성장동력 다 빼앗기나”… 신성영 시의원, 李정부 공공기관 이전·통폐합 강력 비판

중앙정부와 새 지방정부 출범에 따른 정권 교체기 속에서 인천의 핵심 성장동력인 주요 공공기관들을 사수하고, 전임 시정부가 이뤄낸 경제적 성과를 중단 없이 계승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인천시의회에서 나왔다.
“투표 없는 당선이 민주주의인가”… 이단비 인천시의원, ‘지방의원 무투표 구도’ 정조준

“투표 없는 당선이 민주주의인가”… 이단비 인천시의원, ‘지방의원 무투표 구도’ 정조준

지방선거에서 정당 간의 담합과 양당 독점 체제로 인해 투표조차 거치지 않고 무혈입성하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 제도를 전면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개발 규모보다 시민 삶이 먼저”… 유승분 인천시의원, 시정 전반 ‘지속가능발전’ 기준 적용 촉구

“개발 규모보다 시민 삶이 먼저”… 유승분 인천시의원, 시정 전반 ‘지속가능발전’ 기준 적용 촉구

인천의 발전 패러다임을 과거의 단순한 ‘개발 규모와 속도’에서 ‘시민 삶의 질 개선과 미래세대에 대한 책임’으로 전면 전환해야 한다는 제안이 제기됐다. 외형적 성장 지표에 가려져 있던 기존 생활권의 노후화와 지역...
“인천 인구 늘 때 섬 주민은 배 못 타 병원 포기”… 옹진군 ‘해상 교통’ 예산 복원 촉구

“인천 인구 늘 때 섬 주민은 배 못 타 병원 포기”… 옹진군 ‘해상 교통’ 예산 복원 촉구

인천시가 전국 최고의 인구 증가율을 기록하며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지만, 정작 서해 최전선의 도서 지역인 옹진군은 열악한 해상 교통 인프라 탓에 주민들의 기본권조차 보장받지 못한 채 ‘인구 소멸’의 막다른 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