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검색 결과

인천시 2회 추경 17조193억원 확정…인천e음 캐시백 779억원 추가

인천시 2회 추경 17조193억원 확정…인천e음 캐시백 779억원 추가

인천시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17조193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기정예산보다 1조1503억원 늘어난 규모다. 인천시는 18일 인천시의회 의결을 거쳐 제2회 추경예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김남원 인군구의장협의회장 “신설구 재정난, 인천시가 책임져야”…5대 지원책 요구

김남원 인군구의장협의회장 “신설구 재정난, 인천시가 책임져야”…5대 지원책 요구

신설 자치구 출범 이후 재정 부담을 겪고 있는 검단구의회가 인천시에 국비 확보와 시비 지원, 중장기 재정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인천시 군·구의회의장협의회는 17일 인천시청을 찾아 박찬대 인천시장을 만나 신설...
인천시 16조원대 시금고, 신한은행·농협은행이 맡는다…2027년부터 4년

인천시 16조원대 시금고, 신한은행·농협은행이 맡는다…2027년부터 4년

인천시의 16조원대 시금고를 앞으로 4년간 신한은행과 농협은행이 맡는다. 인천시는 17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차기 시금고 지정 대상 금융기관으로 제1금고에 신한은행, 제2금고에 농협은행을 선정했다.
최병은 인천시의원, 신설 자치구 초기 행정비용 재정지원 촉구

최병은 인천시의원, 신설 자치구 초기 행정비용 재정지원 촉구

인천 행정체제 개편으로 신설되는 자치구의 초기 행정비용을 둘러싸고 인천시 차원의 재정지원 필요성이 제기됐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최병은 의원은 제313회 임시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적자 줄이려던 인천농축산물유통공사 설립 ‘제동’…타당성 재검토로 보류

적자 줄이려던 인천농축산물유통공사 설립 ‘제동’…타당성 재검토로 보류

인천시가 남촌·삼산농축산물도매시장의 만성 적자를 줄이기 위해 추진했던 가칭 ‘인천농축산물유통공사’ 설립이 잠정 보류됐다. 15일 인천시에 따르면 공사 설립안은 지난해 지방공기업평가원의 타당성 검토에서 미흡 평가를...
김원진 서해구의원, 경로당 추가 운영비 축소 우려…“복지예산 우선순위 따져야”

김원진 서해구의원, 경로당 추가 운영비 축소 우려…“복지예산 우선순위 따져야”

서해구의 재정 여건 악화로 경로당에 대한 구비 추가지원 축소가 검토되면서, 김원진 서해구의회 기획행정안전위원장이 일률적인 복지예산 조정보다는 어르신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고화숙 부평구의원

고화숙 부평구의원 "1.3조 예산 어디로 가나" 질문에…차준택 구청장 "복지비 72.8%·가용예산 80억 실상"

연간 예산이 1조 3,000억 원을 넘어서는 인천 부평구가 사회복지비 폭증과 국·시비 매칭 부담 탓에 자율적으로 쓸 수 있는 순수 가용재원은 전체의 0. 6% 수준인 ‘80억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재상 인천시의원, 1조1300억원 추경에 본예산 2864억원 감액 지적…“편성 정확성 높여야”

윤재상 인천시의원, 1조1300억원 추경에 본예산 2864억원 감액 지적…“편성 정확성 높여야”

인천시가 약 1조13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면서 본예산 사업 441건에서 약 2864억원을 감액한 것을 두고 예산 편성의 정확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수현 인천시의원, 순세계잉여금 추계 오차 지적…“반복되는 대규모 오차 줄여야”

이수현 인천시의원, 순세계잉여금 추계 오차 지적…“반복되는 대규모 오차 줄여야”

인천시의 순세계잉여금 추계와 일부 예산 편성 과정에서 실제 집행 여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인천시의회에서 나왔다. 이수현 인천시의원은 순세계잉여금 증액률이 최근 50% 이상, 일부 연도에는...
정보현 인천시의원 “순세계잉여금 2469억원…세입추계 정확성 높여야”

정보현 인천시의원 “순세계잉여금 2469억원…세입추계 정확성 높여야”

인천시의 순세계잉여금이 당초 예상보다 749억원 늘어난 2천469억원에 이르면서 세입추계의 정확성을 높여야 한다는 요구가 인천시의회에서 나왔다. 정보현 인천시의원은 지난 2일 열린 인천시의회 제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