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 검색 결과

신영희 인천시의원 “빈집 정비 지원단가 부족”…3개 군·구 사업 포기

신영희 인천시의원 “빈집 정비 지원단가 부족”…3개 군·구 사업 포기

인천시 빈집 정비사업 국고보조금이 올해 약 82.9% 감액된 가운데, 낮은 지원단가로 3개 군·구가 사업 참여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영희 인천시의원은 지난 3일 열린 인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에서 빈집...
아암지하차도 공사비 9억2700만원 전액 감액…안수경 인천시의원 “11월 임시개통 차질 없나”

아암지하차도 공사비 9억2700만원 전액 감액…안수경 인천시의원 “11월 임시개통 차질 없나”

인천시가 아암지하차도 건설사업의 올해 공사비 9억2700만원을 전액 감액하면서 임시개통과 전체 사업 일정에 차질이 없는지 인천시의회가 점검했다. 안수경 인천시의원은 4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2차...
이순학 인천시의원 “7호선 청라 연장, 예비비 없이 대형사업 운영 납득 어려워”

이순학 인천시의원 “7호선 청라 연장, 예비비 없이 대형사업 운영 납득 어려워”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가 대형 철도사업을 추진하면서 2025년 결산까지 도시철도 특별회계에 예비비를 편성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순학 인천시의원은 4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2차 환경교통위원회에서...
안수경 인천시의원 “녹색기후산업 실태조사도 없이 지원정책 설계…기업 현황부터 파악해야”

안수경 인천시의원 “녹색기후산업 실태조사도 없이 지원정책 설계…기업 현황부터 파악해야”

인천시가 녹색기후산업 지원정책을 추진하면서 정작 지역 내 관련 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는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지 않은 채 지원정책을 설계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강순화 인천시의원 “출연금 투입했으면 성과로 평가해야”…테크노파크·탄소센터 관리 주문

강순화 인천시의원 “출연금 투입했으면 성과로 평가해야”…테크노파크·탄소센터 관리 주문

인천시가 출연기관과 연구지원 사업에 예산을 투입하면서 단순한 지원 건수보다 기업 성장과 사업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해구, 검단구 분구에 581억원 선집행…정산 지연에 하반기 재정 ‘비상’

서해구, 검단구 분구에 581억원 선집행…정산 지연에 하반기 재정 ‘비상’

서해구가 검단구 분구 과정에서 수백억원을 먼저 집행한 데 이어 정산까지 늦어지면서 하반기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해구는 오는 11월부터 인건비와 공공운영비 등 필수 지출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며...
박용철 강화군수 “수도권 규제에 접경지역 지원도 소외…교통망 확충해야”

박용철 강화군수 “수도권 규제에 접경지역 지원도 소외…교통망 확충해야”

박용철 강화군수가 수도권 규제를 받으면서 접경지역에 필요한 지원에서는 소외되는 강화군의 현실을 지적하며 교통망 확충과 피해 보상, 생활 인프라 지원을 정부와 인천시에 요구했다.
남동산단 문화선도산단 랜드마크 사업 시동…322억원 규모 타당성 검토

남동산단 문화선도산단 랜드마크 사업 시동…322억원 규모 타당성 검토

수도권 문화선도 산업단지로 선정된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의 핵심 거점인 랜드마크 건립 사업이 타당성 검토 단계에 들어간다. 남동구는 ‘문화선도산단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5000만원을 제1회...
영종 삼목항, ‘지방어항’ 승격 추진… 안전 인프라 확충·어촌 경제 활성화 기여

영종 삼목항, ‘지방어항’ 승격 추진… 안전 인프라 확충·어촌 경제 활성화 기여

영종도 삼목항이 단순 어촌정주어항에서 연안어업의 핵심 거점인 ‘지방어항’으로의 승격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기상 악화 시 안전한 피항 공간이 없어 어려움을 겪던 지역 어업인들의 시름이 크게 덜어질 전망이다.
연수구의회, 송도도시관리과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9억 원 명시이월 지적

연수구의회, 송도도시관리과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9억 원 명시이월 지적

연수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는 송도도시관리과 소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 심사 결과 송도도시관리과의 2025회계연도 세입 징수결정액은 22억 3천4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