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검색 결과

인천시, 2027년 예산 시민 목소리 담는다…8개 분야 정책토론회 개최

인천시, 2027년 예산 시민 목소리 담는다…8개 분야 정책토론회 개최

인천시가 2027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연다. 인천시는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인천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와 함께 8개 분야별 예산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수구의회, ‘송도분구행정과’ 명칭 삭제…‘송도행정과’로 수정가결

연수구의회, ‘송도분구행정과’ 명칭 삭제…‘송도행정과’로 수정가결

연수구의회가 조직개편안에 담긴 ‘송도분구행정과’ 명칭을 ‘송도행정과’로 수정했다. 송도 분구를 위한 조직으로 비칠 수 있다는 원도심 의원들의 우려를 반영한 조치다.
방지현 인천시의원 “백령공항 2030년 개항 목표 흔들… 섬 주민 이동권 보장 우선돼야”

방지현 인천시의원 “백령공항 2030년 개항 목표 흔들… 섬 주민 이동권 보장 우선돼야”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방지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10일 열린 ‘제313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 나섰다.
김우성 인천시의원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원책 확대 및 인천도시공사 혁신 촉구”

김우성 인천시의원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원책 확대 및 인천도시공사 혁신 촉구”

인천광역시의회 김우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연수구 제2선거구)이 10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의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원체계의 실질적 실행력을 점검하고, 전임 시정 기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서해구, 재개발·재건축 ‘원스톱 행정지원’ 구축… 원도심 도시재생 전면 확대

서해구, 재개발·재건축 ‘원스톱 행정지원’ 구축… 원도심 도시재생 전면 확대

인천 서해구가 쇠퇴한 원도심의 주거 환경을 완전히 바꾸기 위해 정비사업 지원과 도시재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 민선 9기 핵심 역점 사업으로 재개발·재건축 절차를 신속하게 돕는 전담 지원 체계를...
‘갤릭호 타고 하와이·독일로’… 한국이민사박물관, 유아 대상 이민사 체험교육 운영

‘갤릭호 타고 하와이·독일로’… 한국이민사박물관, 유아 대상 이민사 체험교육 운영

대한민국 최초의 이민선인 ‘갤릭호’를 타고 선조들의 삶을 돌아보는 어린이 역사 체험의 장이 열린다. 인천광역시 한국이민사박물관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2월 10일까지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연수구, 취임 두 달 만에 국회 방문… 인천시·행안부 이어 ‘대외 정책 건의 3연타’

연수구, 취임 두 달 만에 국회 방문… 인천시·행안부 이어 ‘대외 정책 건의 3연타’

인천 연수구 가 민선 9기 출범 두 달여 만에 인천광역시와 행정안전부에 이어 국회까지 직접 방문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전방위 대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 있는데 입학 막나”… 승봉도 주민들, 승봉분교 재개교 거부에 반발

“아이 있는데 입학 막나”… 승봉도 주민들, 승봉분교 재개교 거부에 반발

인천 섬 지역의 한 초등학교 분교에 입학을 희망하는 아동이 있음에도 교육 당국이 '다수 학생 미확보' 등을 이유로 재개교를 거부해 주민들과 지방자치단체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소관 부서 몰라도 OK"… 영종구, '신속통합상담 창구'로 원스톱 민원시대 열어

영종구청을 방문한 민원인이 업무의 기관이나 부서별 소관을 정확히 알지 못하더라도 단 한 번의 방문으로 안내부터 처리 결과까지 한 번에 안내받을 수 있는 ‘영종구형 원스톱 민원 행정 시스템’이 본격 가동된다.
인천시, '2045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 출범… 시민이 인천 미래상 직접 그린다

인천시, '2045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 출범… 시민이 인천 미래상 직접 그린다

인천광역시가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2045년 인천의 미래 발전상과 생활권별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을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