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추석을 앞두고 제물포구 취약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소비를 연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16일 현대시장에서 제물포구 내 복지시설 13곳에 각각 75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상품권은 현대시장에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4일에는 제물포구청에서 ‘추석맞이 이웃사랑 선물 나눔 전달식’을 열고 저소득층 등 복지 사각지대 357가구와 경로당 114곳에 선물세트 471개를 전달했다.
이성재 현대제철 인천공장장은 “지역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외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희송 현대제철 인천공장 총무팀장은 “최근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과 복지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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