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세, 부평 4개 동에 라면 160박스 기탁…취약계층 나눔 이어가

지역브리핑 | 이효영  기자 |입력

부평3·5동, 산곡4동, 십정2동에 각각 40박스씩 전달 저소득 가정·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 전달 예정 인테리어·실내건축 기업 모이세, 지역사회 나눔 지속

주식회사 모이세, 부평5동 라면 40박스 전달
주식회사 모이세, 부평5동 라면 40박스 전달

주식회사 모이세가 추석을 앞두고 인천 부평지역 4개 동에 라면 160박스를 기탁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갔다.

부평구에 따르면 모이세는 16일 부평3동과 부평5동, 산곡4동, 십정2동에 각각 라면 40박스씩 총 160박스를 전달했다.

기탁된 라면은 각 동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모이세는 인테리어 및 실내건축 분야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후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동별로 전달된 후원물품은 명절을 앞둔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된다.

천승화 모이세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각 동 관계자들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한 모이세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탁된 라면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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