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검색 결과

인천·대전교통공사 감사실 맞손…교차·합동감사 인력 지원

인천·대전교통공사 감사실 맞손…교차·합동감사 인력 지원

인천교통공사와 대전교통공사가 감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감사업무 협력망을 구축했다. 감사기법과 청렴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필요할 때 교차감사와 합동감사에 전문 인력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시니어인턴십 부정징후 3년 새 11배…환수는 40만원 1건뿐

시니어인턴십 부정징후 3년 새 11배…환수는 40만원 1건뿐

노인 취업을 지원하는 시니어인턴십 사업에서 부정수급 의심 징후가 급증했지만, 실제 환수 실적은 40만원 1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징후를 가려내는 패턴 조사가 도입된 이후에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자체 조사로...
한국공항공사 직원 징계 올해만 12명…공항 위험시설 개선 완료율 15.4% 그쳐

한국공항공사 직원 징계 올해만 12명…공항 위험시설 개선 완료율 15.4% 그쳐

한국공항공사 직원 비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무안공항 참사 이후 확인된 전국 공항의 항공기 충돌 위험시설 개선도 상당 부분 완료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 내부의 복무 기강과 공항 안전시설 관리가 동시에 도마...
박희두 연수구의원 “업무계획 예산 수치 제각각…비교 기준부터 통일해야”

박희두 연수구의원 “업무계획 예산 수치 제각각…비교 기준부터 통일해야”

박희두 연수구의원이 연수구의 2027년도 주요 업무계획 자료에 부서별 예산 작성 기준이 일치하지 않는다며 비교 가능한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청렴도 개선과 청년 일자리사업의 성과 관리도 함께 주문했다.
인천시, 산하 공사·공단 최고위 임원 복무 점검…4년 만에 재개

인천시, 산하 공사·공단 최고위 임원 복무 점검…4년 만에 재개

인천시가 산하 공사·공단의 본부장급 이상 최고위 임원을 대상으로 복무 점검에 들어간다. 지난 2022년 이후 4년 만에 실시하는 것으로, 일반 직원보다 기관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결정·총괄하는 임원진의 복무 실태에...
건보공단 직원들, 가족·지인 개인정보 62차례 무단 조회…외부 반출도

건보공단 직원들, 가족·지인 개인정보 62차례 무단 조회…외부 반출도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직원들이 업무와 무관하게 가족과 지인의 개인정보를 반복 조회하거나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을 외부로 반출한 사례가 잇따라 확인됐다.
김남준, 美 원산지 판정·한국투자공사 퇴직자 관리 문제 제기

김남준, 美 원산지 판정·한국투자공사 퇴직자 관리 문제 제기

김남준 의원 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미국의 원산지 판정에 따른 국내 수출기업의 관세 부담과 한국투자공사의 퇴직자 재취업 관리 문제를 잇달아 제기했다. 원산지 판정에 대응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체계와 공공기관...
1억6676만원 뒷돈 챙긴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 직원들…특정 상조 알선

1억6676만원 뒷돈 챙긴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 직원들…특정 상조 알선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 직원 5명이 상조업체를 유족에게 알선하고 1억6,676만5,000원의 금품을 챙긴 사실이 적십자사 감사에서 확인됐다. 특정 업체를 소개하는 대가로 금품을 나눠 가진 데 이어 감사가 시작되자...
인천시의회 조성민 의원

인천시의회 조성민 의원 "인천시설공단 공직기강 해이 심각 수준… 제식구 감싸기 감사 체질 개선해야"

인천시설공단의 공직기강 해이와 솜방망이 내부 감사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지적이 인천광역시의회에서 나왔다. 인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조성민 의원(더불어민주당·남동구4)은 최근 열린 ‘제312회 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