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의원" 검색 결과

갑질 피해자 보호 조례 심사 보류…김연자·김윤경 계양구의원 “신고 절차·보호조치부터 명확히 해야”

갑질 피해자 보호 조례 심사 보류…김연자·김윤경 계양구의원 “신고 절차·보호조치부터 명확히 해야”

계양구가 공무원 갑질 신고지원센터와 외부위원이 참여하는 심의위원회를 설치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추진했지만 계양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에서 심사가 보류됐다. 피해자 보호의 필요성에는 공감대가 있었지만 기존 직장 내 괴롭힘...
어린이 과일간식 대상 2,400명→986명…김윤경 계양구의원 “실수요 빠짐없이 반영해야”

어린이 과일간식 대상 2,400명→986명…김윤경 계양구의원 “실수요 빠짐없이 반영해야”

계양구 초등학교 돌봄교실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의 예산 산정 대상 인원이 당초 약 2천400명에서 실제 조사 결과 986명으로 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계양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김윤경 의원은 대상...
청소년수련관·사회복지회관 시설관리 인력 한 명씩…김윤경 계양구의원 “안전 공백 없는지 확인해야”

청소년수련관·사회복지회관 시설관리 인력 한 명씩…김윤경 계양구의원 “안전 공백 없는지 확인해야”

계양구 청소년수련관과 사회복지회관의 시설관리·안전관리 인력이 각각 한 명씩 배치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설 안전관리 공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계양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김윤경 의원은 시설관리...
계양구의회, 상야지구 개발에 따른 주민 피해 대책 촉구…국도39호선 재검토 요구

계양구의회, 상야지구 개발에 따른 주민 피해 대책 촉구…국도39호선 재검토 요구

계양구의회가 상야동 일대 개발사업과 도로 건설로 인한 주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을 중앙정부와 관계 기관에 요구했다. 계양구의회는 16일 열린 제268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윤경 의원이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