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소통" 검색 결과

영종구의회, 6개 동 경로위안잔치 참석…노인복지·생활여건 개선 강조

영종구의회, 6개 동 경로위안잔치 참석…노인복지·생활여건 개선 강조

영종구의회가 경로의 달을 맞아 관내 6개 동에서 열린 경로위안잔치에 참석해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노인복지 증진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미연의 자치와 인천] 청라소각장, 폐쇄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김미연의 자치와 인천] 청라소각장, 폐쇄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청라소각장 문제를 이야기할 때마다 폐쇄 시기와 대체 시설이 쟁점으로 떠오른다. 그러나 그보다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이 있다. 오랜 시간 소각장과 함께 살아온 주민들의 피해와 부담에 대해 행정은 무엇을 했으며, 앞으로...
연수구, GTX-B 청학역 갈등 중재 나서…“주민 피해 대책과 행정절차 병행”

연수구, GTX-B 청학역 갈등 중재 나서…“주민 피해 대책과 행정절차 병행”

GTX-B 청학역 신설과 전철변전소 설치를 둘러싼 주민 갈등이 이어지자 인천 연수구가 공사 피해 예방 대책 마련과 사업 관련 행정절차의 병행을 추진하고 나섰다.
인천사랑운동에 11억5100만원 투입…시민 참여·지역 정체성 강화 나선다

인천사랑운동에 11억5100만원 투입…시민 참여·지역 정체성 강화 나선다

인천시가 올해 11억5100만원을 투입해 시민 참여형 인천사랑운동을 확대하고 있다.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교육사업부터 문화행사, 전통 계승, 청년 참여, 민관 협력까지 사업 범위를 넓혀 시민의...
시흥~송도 8㎞ 지중 전력망 2028년 완공 목표…수도권대기환경청, 공사 현장 점검

시흥~송도 8㎞ 지중 전력망 2028년 완공 목표…수도권대기환경청, 공사 현장 점검

시흥과 인천 송도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약 8㎞ 규모의 지중 전력망 구축사업이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기관 간 행정 협력과 공사...
김선아 연수구의원 “스마트 안전장비 한계 보완하고 폭염·수어통역 대책도 챙겨야”

김선아 연수구의원 “스마트 안전장비 한계 보완하고 폭염·수어통역 대책도 챙겨야”

연수구의회 김선아 의원이 스마트 안전장비의 기술적 한계와 공원 폭염 대응, 송도 기반시설 하자 처리 상황을 점검하고, 구정 행사 생중계에서 수어통역이 누락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최정희 연수구의원 “공동주택 관리 사각지대 줄여야”…비의무관리단지·오피스텔 대응 촉구

최정희 연수구의원 “공동주택 관리 사각지대 줄여야”…비의무관리단지·오피스텔 대응 촉구

연수구의회 최정희 의원이 공동주택 관리 사각지대와 오피스텔 입주민 민원에 대한 행정 대응을 강화하고, 구정 홍보에서도 주민 참여와 콘텐츠 품질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양진석 미추홀구의원 “신청사 편의시설, 무엇을 넣을지 구체적으로 밝혀야”

양진석 미추홀구의원 “신청사 편의시설, 무엇을 넣을지 구체적으로 밝혀야”

미추홀구의회 양진석 의원이 미추홀구 신청사 건립계획과 관련해 주차장 확충 규모와 주민 편의시설의 구체적인 용도를 확인하고, 설계 과정에서 의회와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해구, 원도심 정비·청라·루원 개발 지원체계 가동…현장 전담팀 배치

서해구, 원도심 정비·청라·루원 개발 지원체계 가동…현장 전담팀 배치

서해구가 원도심 재개발·재건축사업과 청라·루원시티 개발 현안을 지원하는 원스톱행정지원단 운영을 본격화했다. 구청 내 전담 조직과 청라2동 현장 인력을 통해 지역별 개발사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주민 의견 수렴과...
남동구 구민감사관 16명 위촉…2년간 행정 감시·제도 개선 의견 제시

남동구 구민감사관 16명 위촉…2년간 행정 감시·제도 개선 의견 제시

남동구가 구민 16명으로 구성된 제10기 구민감사관을 위촉하고 주민 참여형 행정 감시 체계를 운영한다. 구민감사관은 위법·부당한 행정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찾아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으며, 임기는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