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검색 결과

인구 50만 붕괴에 산단 침체까지… 이병래 남동구청장, 취임 첫날 ‘구조조정’ 예고

인구 50만 붕괴에 산단 침체까지… 이병래 남동구청장, 취임 첫날 ‘구조조정’ 예고

인천 경제의 중심축인 남동구가 인구 급감과 국가산업단지 노후화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이병래 신임 남동구청장이 취임 첫날부터 고강도 혁신과 체질 개선을 예고하고 나섰다.

"계양테크노밸리, 제2의 판교로"… 박형우 계양구청장, 5대 도약 청사진 발표

민선 9기 박형우 인천 계양구청장이 공식 취임하며 계양구를 수도권 서북부의 미래 첨단 산업 및 교통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계양구는 1일 오전 구청 앞 남측광장에서 주민과 정·관계 인사 등 약...
노란 민방위복 입고 단상 오른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행정은 담론 아닌 디테일”

노란 민방위복 입고 단상 오른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행정은 담론 아닌 디테일”

민선 9기 김정식 인천 미추홀구청장이 공식 취임식에서 정장 대신 ‘노란색 민방위복’을 입고 단상에 올랐다. 형식적인 관례를 깨고 임기 첫날부터 구정의 최우선 가치로 ‘구민의 안전’을 선언하며 현장 중심의 위기관리...
유정복 인천시장, 문학산 올라 ‘마부정제’ 재확인…“민선 8기 성과 완성의 해”

유정복 인천시장, 문학산 올라 ‘마부정제’ 재확인…“민선 8기 성과 완성의 해”

유정복 인천시장이 31일 문학산에 올라 새해 시정 화두로 ‘마부정제(馬不停蹄)’언급했다. 민선 8기 시정이 후반부에 접어든 가운데, 정책 성과의 완성과 실행력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상징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홍미영 전 부평구청장, 지속가능발전 국가위원장 위촉…지방행정 경험 국정 자문으로

홍미영 전 부평구청장, 지속가능발전 국가위원장 위촉…지방행정 경험 국정 자문으로

인천 부평에서 지방의회와 기초자치단체 행정을 두루 경험한 홍미영 전 부평구청장이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발전 국가위원회를 이끌게 됐다. 지역 현장에서 쌓은 행정 경험과 국회·지방의회 활동, 지속가능발전 관련 민관 협력...
부평구, 재개발·재건축 현장 의견 수렴…내년 원스톱 지원센터 준비

부평구, 재개발·재건축 현장 의견 수렴…내년 원스톱 지원센터 준비

부평구가 내년 출범을 목표로 하는 재개발·재건축 원스톱 지원센터의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정비사업 현장과 주민 의견을 잇달아 살폈다. 초기 재개발 구역 관계자 간담회와 재건축 단지 방문 상담을 통해 사업 추진...
인천 시민 100명의 손글씨·사진, 굿모닝인천 11월호에 담겼다

인천 시민 100명의 손글씨·사진, 굿모닝인천 11월호에 담겼다

다섯 살 어린이부터 여든세 살 시민까지 인천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바람을 전한 100명의 목소리가 시정 정보지 특집으로 공개됐다. 인천시는 시민의 날 현장에서 진행한 ‘100일의 변화, 시민의 기대’ 캠페인 기록을...
검단구, 2027년 예산 6천400억 편성 전망…필수경비 265억 추경 과제

검단구, 2027년 예산 6천400억 편성 전망…필수경비 265억 추경 과제

검단구가 2027년도 본예산을 약 6천400억 원 규모로 편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력운영비와 폐기물 처리비 등 필수경비 265억 원은 본예산에 담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재경 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 서구병 현안 간담회…교통·개발·재정 논의

신재경 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 서구병 현안 간담회…교통·개발·재정 논의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이 서구병 당원협의회와 만나 검단 지역의 교통·도시개발·분구 재정 현안을 논의하고, 시당 차원의 대응 방안을 살폈다. 신재경 인천시당위원장은 27일 서구병 당원협의회를 방문해 이행숙 당협위원장과...
신선혜 연수구의원 “송도구 신설, 정당 넘어 주민 중심으로 준비해야”

신선혜 연수구의원 “송도구 신설, 정당 넘어 주민 중심으로 준비해야”

신선혜 연수구의원이 송도구 신설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집행부의 의지만으로는 부족하며, 의회도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행정 준비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