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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개인사용 위장 해외직구, 적발 건수 줄어도 규모는 커졌다”

배준영 의원 “개인사용 위장 해외직구, 적발 건수 줄어도 규모는 커졌다”

개인사용 목적으로 해외직구한 것처럼 신고한 뒤 국내 판매 등 상업적으로 이용하다 적발된 물품 규모가 지난해 2,258억원으로 집계됐다. 2021년 281억원과 비교하면 약 8배 늘어난 수치다.
김윤경·김재성 계양구의원 “대상포진 접종 실적 넘어 미접종자 관리 필요”

김윤경·김재성 계양구의원 “대상포진 접종 실적 넘어 미접종자 관리 필요”

계양구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운영하면서 접종 인원은 관리하고 있지만 접종 이후 실제 발병 여부까지는 별도로 추적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윤경·김재성 계양구의원은 14일 기획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재성 계양구의원 “난임 지원 9억6천만원 규모”…유산·사산 이후 지원도 살펴야

김재성 계양구의원 “난임 지원 9억6천만원 규모”…유산·사산 이후 지원도 살펴야

계양구의 난임 지원사업이 시술과 임신을 위한 지원에 집중돼 있는 가운데, 유산이나 사산을 경험한 주민의 신체적·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체계도 함께 살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재성 계양구의원 “산부인과 11곳인데 분만기관 0곳”…응급 이송체계 점검 주문

김재성 계양구의원 “산부인과 11곳인데 분만기관 0곳”…응급 이송체계 점검 주문

계양구에 산부인과 진료기관은 11곳이 있지만 실제 분만을 담당할 수 있는 의료기관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재성 계양구의원은 14일 기획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임신·출산 관련 의료체계와 분만시설 부재에 따른...
김윤경 계양구의원 “소득신고 누락 5건→17건”…고의와 착오 구분 주문

김윤경 계양구의원 “소득신고 누락 5건→17건”…고의와 착오 구분 주문

복지급여 수급자의 소득 신고 누락 적발 건수가 최근 증가한 가운데, 이를 모두 고의적인 부정수급으로 간주하기보다 신고 지연과 단순 착오, 고의적인 은폐 등을 구분해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윤경 계양구의원 “청년 심리상담 55건…상담 이후 지원 연계도 관리해야”

김윤경 계양구의원 “청년 심리상담 55건…상담 이후 지원 연계도 관리해야”

계양구가 청년 심리상담 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상담 이후 일자리나 정신건강 등 다른 지원으로 얼마나 연결됐는지는 체계적으로 집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재성 계양구의원 “계양산전통시장 주차장 공사, 준공 한 달 늦어질 수도”

김재성 계양구의원 “계양산전통시장 주차장 공사, 준공 한 달 늦어질 수도”

계양산전통시장 인근에 추진 중인 102면 규모 주차장 건립사업의 준공 시점이 당초 계획보다 한 달가량 늦어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김재성 계양구의원은 8일 기획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계양산전통시장 주차장...
민원 없던 용종동 도로에 중상 사고 4건…이상호 계양구의원 “사고 통계로 선제 대응해야”

민원 없던 용종동 도로에 중상 사고 4건…이상호 계양구의원 “사고 통계로 선제 대응해야”

계양구가 민원이 없다고 파악한 용종동 도로에서 중상 사고 4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민원 중심의 교통안전 행정에서 벗어나 사고통계를 활용한 선제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구청 북측 불법광고물 민원 약 100건…이상호 계양구의원 “학원가 야간 단속 강화해야”

구청 북측 불법광고물 민원 약 100건…이상호 계양구의원 “학원가 야간 단속 강화해야”

계양구청 북측과 오조산공원 일대 불법광고물 문제가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학원가 주변 야간 단속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상호 의원은 계양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특이 민원 267건 중 두 동에 220건…신지수·박지상 계양구의원 “현장 직원 보호 강화해야”

특이 민원 267건 중 두 동에 220건…신지수·박지상 계양구의원 “현장 직원 보호 강화해야”

2025년 계양구에서 발생한 특이 민원 267건 가운데 효성2동과 계산1동에서만 220건이 집계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민원이 집중된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별도 보호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