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검색 결과

제10대 인천시의회 개원 준비 완료… 당선인 설명회·직무교육 성료

제10대 인천시의회 개원 준비 완료… 당선인 설명회·직무교육 성료

제10대 인천광역시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들의 안정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이 본격화됐다. 인천광역시의회 는 지난 26일 의회 본관 3층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인천시의회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개발 규모보다 시민 삶이 먼저”… 유승분 인천시의원, 시정 전반 ‘지속가능발전’ 기준 적용 촉구

“개발 규모보다 시민 삶이 먼저”… 유승분 인천시의원, 시정 전반 ‘지속가능발전’ 기준 적용 촉구

인천의 발전 패러다임을 과거의 단순한 ‘개발 규모와 속도’에서 ‘시민 삶의 질 개선과 미래세대에 대한 책임’으로 전면 전환해야 한다는 제안이 제기됐다. 외형적 성장 지표에 가려져 있던 기존 생활권의 노후화와 지역...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맞춰 '새 우편번호' 정비 완료… 7월 1일 전면 시행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맞춰 '새 우편번호' 정비 완료… 7월 1일 전면 시행

인천광역시가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에 발맞추어 관내 국가기초구역 정비를 마무리하고, 오는 7월 1일 전면 시행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명주소를 기반으로 국토를 읍·면·동보다 작게...
수천억 쏟아부은 스마트기기, 현장에선 ‘장롱 속 깡통’ 전락... 인천교육청 예산 낭비 논란

수천억 쏟아부은 스마트기기, 현장에선 ‘장롱 속 깡통’ 전락... 인천교육청 예산 낭비 논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스마트기기 보급률 100% 달성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나섰으나, 이면에는 막대한 예산 낭비와 행정력 부재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유정복의 인천, 국비 2조 원대 '통 큰 베팅'… 정부 예산 쟁탈전 나섰다

유정복의 인천, 국비 2조 원대 '통 큰 베팅'… 정부 예산 쟁탈전 나섰다

인천광역시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본격적인 국비 확보 전쟁에 돌입했다. 인천시는 30일 하병필 행정부시장과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공동 주재로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제2차...

"진단서 문구 없으면 신청 불가?"… 부평구의회, 가족돌봄 청년 '탁상 행정' 경계

부평구의회가 복지 사각지대의 대표적 사례로 꼽히는 ‘가족돌봄 청년’ 지원 조례를 제정하면서, 타 지자체의 까다로운 증빙 절차로 인한 불발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현장 중심의 유연한 행정을 펼칠 것을 주문했다.
부평구의회 행복위, '가족돌봄 청년 지원 조례' 등 5개 안건 원안 가결

부평구의회 행복위, '가족돌봄 청년 지원 조례' 등 5개 안건 원안 가결

인천 부평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 는 24일 제275회 임시회 제4차 회의를 열고 ‘가족돌봄 아동·청년 지원 조례안’과 복지·문화시설 민간위탁 동의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심사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
부평구의회 행감 보고, 자활센터 ‘셀프 집행’ 및 기부채납 부실 운용 집중 포화

부평구의회 행감 보고, 자활센터 ‘셀프 집행’ 및 기부채납 부실 운용 집중 포화

인천 부평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 가 지난 23일 제275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열고 소통담당관, 감사관 등 7개 부서 및 산하기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처리상황 보고’를 진행했다.
말기 암 독거노인 외면에… 구의회 “공무원 중심 ‘탁상 복지’ 뜯어고쳐라”

말기 암 독거노인 외면에… 구의회 “공무원 중심 ‘탁상 복지’ 뜯어고쳐라”

부평구의회 행감 보고에서는 일선 행정복지센터 공무원들의 전형적인 ‘탁상 복지’와 매너리즘에 대한 매서운 질타도 쏟아졌다. 정유정 위원은 자신이 직접 겪은 민원 사례를 공개하며 포문을 열었다.
부평구 허정미 도환위원장, “행감 조치, 구민이 체감하는 책임 행정으로 이어져야”

부평구 허정미 도환위원장, “행감 조치, 구민이 체감하는 책임 행정으로 이어져야”

부평구의회 허정미 도시환경위원장이 집행부의 대대적인 인사발령에 따른 공백 없는 행정과 철저한 사후 관리를 당부했다. 허 위원장은 20일 열린 제275회 임시회 제3차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승진 임용 및 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