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검색 결과

IFEZ 입주기업 8곳, 원도심 취약가정 13곳 공부방 개선

IFEZ 입주기업 8곳, 원도심 취약가정 13곳 공부방 개선

인천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들이 원도심 주거취약가정 아동·청소년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다시 참여한다. 올해는 8개 기업이 후원해 13가구의 공부방을 개선한다.
제물포구문화회관 운영위원회 출범…전문가 9명 참여해 운영·대관 심의

제물포구문화회관 운영위원회 출범…전문가 9명 참여해 운영·대관 심의

제물포구문화회관 운영에 문화예술 현장의 전문성을 반영하기 위한 운영위원회가 구성돼 활동에 들어갔다. 제물포구는 29일 송림청사 갈매기홀에서 ‘제물포구문화회관 운영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열고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
강화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2천여 명 참여

강화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2천여 명 참여

강화군이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2,0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기념행사와 읍·면 대항 체육대회를 열었다. 강화군은 29일 강화문예회관과 강화공설운동장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물포구 전기차 충전기 4대 설치…의회서 “공탁금 산정도 안 됐다” 지적

제물포구 전기차 충전기 4대 설치…의회서 “공탁금 산정도 안 됐다” 지적

제물포구가 공영주차장 3곳에 전기차 충전기 4대를 설치하기로 한 가운데 구의회 심사 과정에서 장기간 공유재산을 사용하는 사업임에도 철거비 공탁금이 아직 산정되지 않은 점과 충전기 설치 규모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물포구 여성회관 2곳 5명 운영안…김종호 위원장 “기간제 활용 재검토해야”

제물포구 여성회관 2곳 5명 운영안…김종호 위원장 “기간제 활용 재검토해야”

제물포구가 제물포여성회관과 신흥여성회관을 관장 1명과 정규직 2명, 기간제 2명 등 5명 규모로 운영하는 방안​을 제시한 가운데, 구의회에서 기간제 중심의 인력 배치가 적절한지를 놓고 문제 제기가 나왔다.
제물포구, 인중로·염전로에 도로 날림먼지 포집시스템 추가 설치

제물포구, 인중로·염전로에 도로 날림먼지 포집시스템 추가 설치

제물포구가 화물차 통행이 많은 인중로와 염전로 일대에 도로 재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한 포집시스템을 추가 설치했다. 올해 설치 구간의 성능평가에서는 도로 재비산먼지가 약 5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종혁 인천시의회 의장, 군부대 이전 ‘기부대양여’ 제도 개선 촉구

박종혁 인천시의회 의장, 군부대 이전 ‘기부대양여’ 제도 개선 촉구

인천시의회가 군부대 이전사업에 적용되는 ‘기부대양여’ 방식의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지방자치단체가 대체 군사시설을 먼저 건립한 뒤 기존 군부대 부지를 넘겨받는 현행 방식이 지자체에 재정적 부담을 안길 수...
제물포구, 조직개편 맞춰 정원 28명 증원…조례·규칙 등 6건 개정

제물포구, 조직개편 맞춰 정원 28명 증원…조례·규칙 등 6건 개정

제물포구가 2026년도 조직개편에 맞춰 공무원 정원을 28명 늘리고 행정기구와 정원 관련 자치법규를 일괄 정비한다. 제물포구의 전체 정원은 기존 720명에서 748명으로 28명 증가한다.
검단구, 서구 인계 공유재산 2,196건 권리정비 마무리…유휴재산 활용 나선다

검단구, 서구 인계 공유재산 2,196건 권리정비 마무리…유휴재산 활용 나선다

검단구가 행정체제 개편으로 서구에서 넘겨받은 공유재산 2,196건 가운데 2,195건의 권리 정비를 마무리했다. 신설 자치구 출범에 따른 대규모 재산 인계를 정리하고 유휴·미활용 재산의 활용 단계로 넘어간다.
서해구의회, 음식점 ‘밥 반 공기 선택제’ 제안…집행부 시범사업 검토

서해구의회, 음식점 ‘밥 반 공기 선택제’ 제안…집행부 시범사업 검토

서해구의회에서 음식점의 공깃밥 제공량을 이용객이 직접 선택하도록 해 음식물폐기물 발생을 줄이자는 정책 제안이 나왔다. 서해구는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