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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웨이브 마켓 17~18일 개최…로컬브랜드 56팀 참여

제물포웨이브 마켓 17~18일 개최…로컬브랜드 56팀 참여

인천 원도심에서 지역 브랜드와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3회 제물포웨이브 마켓’이 오는 17~18일 상상플랫폼에서 열린다. 올해는 실내 캠핑·피크닉 공간을 마련하고 구매 할인과 주변...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100일 현장 점검…인천e음부터 공동주택 안전까지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100일 현장 점검…인천e음부터 공동주택 안전까지

박찬대 인천시장이 민선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지역경제와 전략산업, 주거안전, 의료 인프라 현장을 잇달아 찾는다. 인천e음 캐시백이 실제 골목상권에 미치는 영향부터 반도체 기업의 현장 애로, 공동주택 붕괴사고...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전략 ‘리레이팅’ 제시…미래산업·G20·접경지역 묶는다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전략 ‘리레이팅’ 제시…미래산업·G20·접경지역 묶는다

박찬대 인천시장이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인천의 산업·국제도시 기능과 접경지역 발전을 하나의 전략으로 묶은 ‘인천 리레이팅(Re-rating)’을 제시했다.
인천 ‘섬의 날’ 10일 개최…특산물 판매부터 섬 정책포럼까지

인천 ‘섬의 날’ 10일 개최…특산물 판매부터 섬 정책포럼까지

인천의 섬을 관광 자원으로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섬 주민의 생활과 지역경제까지 함께 다루는 행사가 열린다. 특산물 판매와 시민 체험에 이어 주민 간담회와 정책포럼을 마련해 섬 관광과 지역 활성화 방안도 논의한다.
인천시, 축제와 인천e음 추가 캐시백 연계 검토…2027년 시범 적용 추진

인천시, 축제와 인천e음 추가 캐시백 연계 검토…2027년 시범 적용 추진

인천시가 지역축제와 인천e음 추가 캐시백을 연계해 축제장과 주변 골목상권의 소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축제에 참여하는 가맹점을 대상으로 소비 혜택을 집중해 시민들의 축제 참여와 지역 내 소비를 동시에...
인천, 분산에너지 특구 재도전…산단 대신 청라·영종 아파트로 승부

인천, 분산에너지 특구 재도전…산단 대신 청라·영종 아파트로 승부

인천시가 지난해 탈락했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에 다시 도전한다. 이번에는 산업단지 대신 청라와 영종지역의 공동주택·주거 생활권에 소규모 재생에너지와 전력망을 구축하는 방식을 택했다.
인천 청소년활동 안전교육, 기후재난 넘어 정서·심리까지 범위 넓혀

인천 청소년활동 안전교육, 기후재난 넘어 정서·심리까지 범위 넓혀

청소년활동 현장의 안전관리 범위가 기후위기와 재난 대응에서 참여자의 정서·심리 영역까지 확대되고 있다. 인천에서는 청소년지도자가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기후재난과 심리적 위험 요소를 함께 살필 수 있도록 교육...
인천 전통시장 8곳, 관광지와 묶었다…모바일 스탬프투어로 최대 4만원 쿠폰

인천 전통시장 8곳, 관광지와 묶었다…모바일 스탬프투어로 최대 4만원 쿠폰

인천의 전통시장과 주변 관광지를 연결해 방문을 실제 소비로 이어지도록 하는 모바일 스탬프투어가 가을철 다시 운영된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2026년 제2차 인천 전통시장...
인천시, 자연환경보전 10년 계획 마련…보호지역 후보지 16곳 제시

인천시, 자연환경보전 10년 계획 마련…보호지역 후보지 16곳 제시

인천시가 2035년까지 자연환경과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한 10년 단위 정책 계획을 마련했다. 자연환경조사를 통해 보호지역 후보지 16곳을 제시하고 서식지 보전·복원과 야생생물 관리, 시민 참여 등을 주요 과제로...
인천 6개 기관, ESG 나눔 협력체 구성…복지·경제·환경 공동사업 추진

인천 6개 기관, ESG 나눔 협력체 구성…복지·경제·환경 공동사업 추진

인천지역 6개 기관이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사회공헌 활동을 하나의 협력망으로 묶고 복지·경제·환경 분야의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ESG 나눔 협력체’를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