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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웨이브 마켓 17~18일 개최…로컬브랜드 56팀 참여

제물포웨이브 마켓 17~18일 개최…로컬브랜드 56팀 참여

인천 원도심에서 지역 브랜드와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3회 제물포웨이브 마켓’이 오는 17~18일 상상플랫폼에서 열린다. 올해는 실내 캠핑·피크닉 공간을 마련하고 구매 할인과 주변...
부평 곳곳 다시 찾는 이단비…국민의힘 당직 맡고 지역 활동 재개

부평 곳곳 다시 찾는 이단비…국민의힘 당직 맡고 지역 활동 재개

지난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부평구청장 선거에 출마했던 이단비 전 인천시의원이 변호사 업무에 복귀한 데 이어 지역 정치 활동에도 다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인천, 1만6천 한인 생명과학자 네트워크 송도 바이오와 연결

인천, 1만6천 한인 생명과학자 네트워크 송도 바이오와 연결

인천시가 북미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1만6,000여 명의 한인 생명과학자 네트워크를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와 연결한다. 대규모 바이오 생산시설을 중심으로 성장한 송도의 산업 기반에 글로벌 연구자 교류와 인공지능...
인천교육청, 평화·통일교육에 ‘읽걷쓰AI’ 접목…지역 현장서 배우고 표현한다

인천교육청, 평화·통일교육에 ‘읽걷쓰AI’ 접목…지역 현장서 배우고 표현한다

인천의 평화·통일교육이 교실 안 수업에서 지역 현장을 읽고 직접 경험하는 방식으로 확대된다. 학생들이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지역의 장소와 삶을 살펴본 뒤 자신의 생각을 글과 활동으로 표현하는 교육이다.
중앙유라시아에 한국어 뿌리내린 백태현 부총장, 옥관문화훈장 받는다

중앙유라시아에 한국어 뿌리내린 백태현 부총장, 옥관문화훈장 받는다

중앙유라시아에서 30년 가까이 한국어를 가르치고 고려인과 한국학을 연구해 온 백태현(65) 중앙유시아 한국대학 부총장이 옥관문화훈장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백 부총장을 포함한 한글발전 유공자 10명 을...
인천 바이오 스타트업 6곳, 보스턴서 9000만 달러 상담…투자 넘어 현지 사업화 타진

인천 바이오 스타트업 6곳, 보스턴서 9000만 달러 상담…투자 넘어 현지 사업화 타진

인천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6개사가 미국 보스턴에서 글로벌 제약사와 투자기관, 의료 네트워크, 정부기관 등을 상대로 약 9000만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현지 사업화 가능성을 타진했다.
영종구 출범 후 첫 영종진 추모행사…운요호에 맞선 35인 희생 기려

영종구 출범 후 첫 영종진 추모행사…운요호에 맞선 35인 희생 기려

1875년 일본 군함 운요호의 침략에 맞서 영종진을 지키다 전사한 조선 수비군 35명의 희생이 영종구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공식 추모행사를 통해 다시 조명됐다.
인천시 2045 도시계획에 시민 124명 의견 담는다…400여 건 제안

인천시 2045 도시계획에 시민 124명 의견 담는다…400여 건 제안

인천시가 2045년 도시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 124명이 직접 논의한 생활권별 의견 400여 건을 반영한다. 신도시와 원도심, 육지와 바다 등 지역별 여건이 다른 인천의 도시 문제를 생활권 단위에서 살펴...
한국지엠 노조 “2028년 협약 만료 전 범정부 대책기구 설치해야”

한국지엠 노조 “2028년 협약 만료 전 범정부 대책기구 설치해야”

한국지엠 노동조합이 2028년 산업은행과 한국지엠 간 협약 만료를 앞두고 정부 차원의 중장기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2018년 한국지엠에 투입된 공적자금과 협약 이행 내용을 국정감사에서 검증하고, 국내 생산과 고용...
옹진 북도면, 4개 섬 주민 한자리에…체육·문화행사로 면민 화합

옹진 북도면, 4개 섬 주민 한자리에…체육·문화행사로 면민 화합

옹진군 북도면을 이루는 신도·시도·모도·장봉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육경기와 문화행사를 함께했다. 북도면은 지난 9월 30일 북도면 종합운동장과 국민체육센터에서 ‘제53회 옹진군민의 날 기념 북도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