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민 연수구의원 "송도 제2청사 세수 추계 정밀화 및 이월사업 연속성 확보해야"

의정브리핑 | 이지현  기자 |입력

송도행정과·일자리정책과 결산 심사서 세입 예측 오차 및 미수납액 최소화 당부 "종료된 청년 지원 사업, 공모사업 연계 등 후속 대책 마련 조속히 이뤄져야"

한성민 연수구의원
한성민 연수구의원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 한성민 의원은 송도행정지원국 소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심사에서 예산 추계의 정밀성과 이월사업의 철저한 후속 관리를 당부했다.

한성민 의원은 송도행정과 결산 심사에서 경상적세외수입 예산현액과 징수결정액 간 차이를 언급하며 “송도 제2청사 개청 이후 수입 발생 규모를 정밀하게 예측해 예산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수수료 및 과태료 미수납액 발생과 관련해 “미수납액은 최대한 적을수록 좋은 만큼 향후 세입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 의원은 일자리정책과 소관 ‘청년중소기업 희망 종합 패키지 사업’의 집행률이 50% 수준에 그치고 명시이월된 점을 짚으며 사업 종료에 따른 향후 대책을 질의했다.

이에 부서는 “해당 사업은 종료되었으나, 2025년부터 시행 중인 청년도전지원 공모사업 등 구직 단념 청년을 위한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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