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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의회·민주평통 간담회…지역 평화문화 확산과 세대 참여 논의

미추홀구의회·민주평통 간담회…지역 평화문화 확산과 세대 참여 논의

지역사회에서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확산하고 미래세대의 평화통일 인식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이 미추홀구의회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추홀구협의회 간 간담회에서 논의됐다.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 두 번째 정기연주회 전석 매진…브람스 협연으로 세대 잇다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 두 번째 정기연주회 전석 매진…브람스 협연으로 세대 잇다

창단 첫해를 보내고 있는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두 번째 정기연주회에서 객석을 가득 채우며 시민들의 관심을 확인했다. 청소년 단원들은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는 연주자들과 협연하고, 드보르자크의 교향곡까지 소화하며...
[박정순의 정치현미경] 국민의힘 인천시당, 계파의 울타리를 넘어 인천 보수의 재건에 나서야 한다

[박정순의 정치현미경] 국민의힘 인천시당, 계파의 울타리를 넘어 인천 보수의 재건에 나서야 한다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출범한 국민의힘 인천시당의 조직 구성을 바라보는 지역 정치권과 당원들의 시선이 가볍지만은 않다. 당의 쇄신과 재도약을 위해 새롭게 조직을 정비한 것인지, 아니면 기존 정치인들의 입지를 유지하고...
부흥초동측구역 재개발, 추진위 구성·협력업체 선정…2,437세대 사업 본격화

부흥초동측구역 재개발, 추진위 구성·협력업체 선정…2,437세대 사업 본격화

부평구 부흥초동측구역 재개발사업이 추진위원회 운영규정 승인과 정비사업 협력업체 선정을 마치며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주민총회에서 사업 운영과 자금 조달, 예산 관련 안건도 의결되면서 향후 조합설립을...
주안8동 11만5,897㎡ 재개발구역 지정…2,560세대·최고 45층 계획

주안8동 11만5,897㎡ 재개발구역 지정…2,560세대·최고 45층 계획

미추홀구 주안8동 일대 11만5,897㎡가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공동주택 2,560세대와 최고 45층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구상으로,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 추진의 다음 단계는 조합 설립과...
[박정순의 정치현미경] 국민의힘 부평을, 이제는 세대교체로 답해야 한다

[박정순의 정치현미경] 국민의힘 부평을, 이제는 세대교체로 답해야 한다

국민의힘이 전국 7곳의 사고 당협 조직위원장을 공개모집하고 있다. 인천도 서구을과 계양갑이 사고당협으로 위원장 선정을 진행한데 이어 부평을과 남동갑도 전임 위원장의 사퇴와 형사사건 기소로 사고 당협으로 분류되어...
다교정, 미인가 교육시설 규제 완화 촉구…“학생 학습권·부모 선택권 보장해야”

다교정, 미인가 교육시설 규제 완화 촉구…“학생 학습권·부모 선택권 보장해야”

다음세대 교육권 정상화를 위한 국민연대 가 미인가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규제와 제재 강화에 반대하며 교육기관의 자율성과 학부모의 교육 선택권,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인천 효성뉴서울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인가…547세대 조성 추진

인천 효성뉴서울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인가…547세대 조성 추진

인천 계양구 효성뉴서울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으면서 후속 절차에 들어갈 기반을 마련했다. 기존 사업 부지에 지하 6층~지상 26층, 총 54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계획이다.
경실련 “미래대응기금, 국가채무 상환 우선하고 시민 삶에 투자해야”

경실련 “미래대응기금, 국가채무 상환 우선하고 시민 삶에 투자해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이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늘어나는 세수를 활용해 미래대응기금을 조성할 경우, 국가채무 상환을 우선하고 남은 재원은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옹진군, 섬 지역 학생 254명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 마무리

옹진군, 섬 지역 학생 254명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 마무리

옹진군이 섬 지역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마무리했다. 군은 교육 대상을 성인 등으로 확대하고 관련 교육 콘텐츠도 개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