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의원" 검색 결과

시설관리공단 경영평가 순위 38위→24위…이상호 계양구의원 “계획 수립을 ‘완료’로 보면 성과 가려져”

시설관리공단 경영평가 순위 38위→24위…이상호 계양구의원 “계획 수립을 ‘완료’로 보면 성과 가려져”

계양구 시설관리공단의 경영평가 순위가 전국 자치구 공단 가운데 38위에서 24위로, 인천에서는 8위에서 4위로 개선됐지만 평가등급은 여전히 ‘다’등급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관리공단 채용 가점 누락…이상호 계양구의원 “사후 연락보다 이중검증 필요”

시설관리공단 채용 가점 누락…이상호 계양구의원 “사후 연락보다 이중검증 필요”

계양구 시설관리공단의 2024년 채용 과정에서 서류전형 가점 대상자의 점수가 면접점수에 반영되지 않아 예비합격자 순위가 바뀌고 실제 임용 대상에도 영향을 준 사실이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인됐다.
민원 없던 용종동 도로에 중상 사고 4건…이상호 계양구의원 “사고 통계로 선제 대응해야”

민원 없던 용종동 도로에 중상 사고 4건…이상호 계양구의원 “사고 통계로 선제 대응해야”

계양구가 민원이 없다고 파악한 용종동 도로에서 중상 사고 4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민원 중심의 교통안전 행정에서 벗어나 사고통계를 활용한 선제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반지하 피난용 방범창 2025년 집행률 47.85%…이상호 계양구의원 “미지원 가구 다시 찾아야”

반지하 피난용 방범창 2025년 집행률 47.85%…이상호 계양구의원 “미지원 가구 다시 찾아야”

침수나 화재 발생 시 탈출로로 활용할 수 있는 반지하 개폐식 방범창 지원사업의 2025년 집행률이 47.85%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호 의원은 계양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안전시설 지원사업의...
구청 북측 불법광고물 민원 약 100건…이상호 계양구의원 “학원가 야간 단속 강화해야”

구청 북측 불법광고물 민원 약 100건…이상호 계양구의원 “학원가 야간 단속 강화해야”

계양구청 북측과 오조산공원 일대 불법광고물 문제가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학원가 주변 야간 단속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상호 의원은 계양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장학기금 100억 원 달성 뒤 남은 과제…이상호 계양구의원 “학생에게 어떻게 환원할지 기준 필요”

장학기금 100억 원 달성 뒤 남은 과제…이상호 계양구의원 “학생에게 어떻게 환원할지 기준 필요”

계양구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장학기금이 목표였던 100억 원을 달성한 가운데, 앞으로 기금을 얼마나 더 적립할 것인지와 학생들에게 언제 어떤 규모로 환원할 것인지에 대한 중장기 운용원칙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학교시설 개방 지원 71개 교·원 중 2곳…이상호 계양구의원 “학교 부담부터 줄여야”

학교시설 개방 지원 71개 교·원 중 2곳…이상호 계양구의원 “학교 부담부터 줄여야”

계양구가 71개 교·원에 교육경비를 지원하고 있지만 구가 운영하는 상시 학교시설 개방 지원을 받은 학교는 2곳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계양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상호 의원은 학교 체육관과 주차장...
국비 18억 원 CCTV 교체비 전액 이월…이상호 계양구의원 “예산 확보보다 실제 가동 시점 봐야”

국비 18억 원 CCTV 교체비 전액 이월…이상호 계양구의원 “예산 확보보다 실제 가동 시점 봐야”

계양구가 노후 CCTV 교체를 위해 확보한 국비 약 18억 원을 전액 다음 연도로 이월한 가운데, 예산 확보 자체보다 실제 CCTV가 설치돼 가동되는 시점을 성과로 관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계양꽃마루 체육단지, 토지대금 납부 뒤에도 재검토…취소하면 위약금 약 27억 원

계양꽃마루 체육단지, 토지대금 납부 뒤에도 재검토…취소하면 위약금 약 27억 원

계양꽃마루 부지 체육단지 조성사업의 향방을 놓고 계양구의회에서 재정 부담과 주민 편익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계양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상호 의원과 신지수 의원은 사업비와 토지...
계양문화광장 두 차례 중앙투자심사 반려…이상호 계양구의원 “재원·규모부터 확정해야”

계양문화광장 두 차례 중앙투자심사 반려…이상호 계양구의원 “재원·규모부터 확정해야”

계양문화광장 조성사업이 중앙투자심사 과정에서 두 차례 통과하지 못한 가운데, 사업 규모와 총사업비, 재원 조달방안을 먼저 명확히 해야 한다는 지적이 계양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