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공급" 검색 결과

HUG, 7월 미분양관리지역 4곳 지정… 인천 중구·경기 양주 등 포함

HUG, 7월 미분양관리지역 4곳 지정… 인천 중구·경기 양주 등 포함

인천 중구를 비롯한 수도권과 지방의 주요 지역 4곳이 주택도시보증공사 의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최인호)는 이달 3일 발표를 통해 2026년 7월 정례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인천...
남동 성신2차, 사업시행인가 획득… 최고 25층 249가구로 소규모 재건축 속도

남동 성신2차, 사업시행인가 획득… 최고 25층 249가구로 소규모 재건축 속도

인천 남동구 만수동의 노후 단지인 ‘성신2차아파트’가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하며 새 아파트로 거듭나기 위한 막바지 행정 절차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이로써 만수동 일대에 최고 25층 규모의 최신 주거 단지가 들어서는...
“송도 개발이익, 이제는 송도로”… 인천시의회, RC5BL 경관 고도화 촉구

“송도 개발이익, 이제는 송도로”… 인천시의회, RC5BL 경관 고도화 촉구

인천의 핵심 성장 동력인 송도국제도시에서 발생한 개발이익을 지역사회에 본격적으로 환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인천시의회에서 나왔다. 특히 인천도시공사 가 추진하는 마지막 공공분양 사업인 ‘RC5BL’ 부지를 단순한...
포스코이앤씨, 검단에 2,857가구 ‘더샵’ 첫 공급… 분상제 적용 4억대 눈길

포스코이앤씨, 검단에 2,857가구 ‘더샵’ 첫 공급… 분상제 적용 4억대 눈길

포스코이앤씨가 인천 검단신도시에 대규모 브랜드 단지인 ‘더샵 검단레이크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검단신도시 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인 데다, 분양가상한제가...
굴포천역 남측, 최고 49층 3016가구 초고층 랜드마크 짓는다… iH, 사업계획 승인 신청

굴포천역 남측, 최고 49층 3016가구 초고층 랜드마크 짓는다… iH, 사업계획 승인 신청

인천 부평구 굴포천역 남측 노후 주택가가 지하철역과 직접 연결되는 최고 49층 높이의 초고층 복합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공공이 주도하는 신속한 정비사업을 통해 부평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들어설 전망이다.
30대 '패닉바잉'·전월세난 심화 속 '3기 신도시' 인프라 구축 속도 낸다

30대 '패닉바잉'·전월세난 심화 속 '3기 신도시' 인프라 구축 속도 낸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전월세난이 심화되면서 30대를 중심으로 한 이른바 '패닉바잉 '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집값 상승에 대한 불안감과 정부의 공급 대책에 대한 불신이 겹치면서 생애 최초 주택 구입에 나서는...
인천 부평 명보궁전, 가로주택 사업시행인가 획득… 9월 이주·내년 상반기 착공 '속도'

인천 부평 명보궁전, 가로주택 사업시행인가 획득… 9월 이주·내년 상반기 착공 '속도'

인천 부평구 산곡동의 '명보궁전' 가로주택정비사업이 구청으로부터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이주 및 착공 단계에 진입했다. 부평구청은 지난 24일 명보궁전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최종...
포스코이앤씨, 검단 첫 ‘더샵’ 깃발 꽂는다… 2857가구 대단지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5월 분양

포스코이앤씨, 검단 첫 ‘더샵’ 깃발 꽂는다… 2857가구 대단지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5월 분양

포스코이앤씨가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브랜드 최초로 ‘더샵’ 단지를 선보인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2,800여 가구의 초대형 랜드마크 대단지라는 점에서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용혜인 “썩어버린 안산 정치, 새 물길 틔우겠다”... 시의원 후보 전략공천

용혜인 “썩어버린 안산 정치, 새 물길 틔우겠다”... 시의원 후보 전략공천

기본소득당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안산시를 전략 지역구로 선정하고 시의원 후보를 공천하며 기초의회 진출을 공식화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20일 오전 안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세금 들인 소식지가 바닥에 뒹굴어서야” 이철상 남동구의원, 관리 부실 질타

“세금 들인 소식지가 바닥에 뒹굴어서야” 이철상 남동구의원, 관리 부실 질타

인천 남동구의회 이철상 의원 이 구정 소식지 ‘남동사람들’의 부실한 배포 방식과 공공예식장 운영의 실효성 문제를 조목조목 짚으며 구정 운영의 세밀한 개선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