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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되새긴 평화와 공존…영종구협의회, 주민 110여 명과 ‘시네마 여행’

영화로 되새긴 평화와 공존…영종구협의회, 주민 110여 명과 ‘시네마 여행’

영화를 매개로 전쟁이 남긴 상처와 평화로운 일상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가 인천 영종에서 열렸다. 주민들이 작품을 관람한 뒤 평화통일에 관한 생각을 직접 나누도록 영화 상영과 시민인터뷰를 결합한 행사다.
인천 119청소년단 344명, 소방과학·현장 체험으로 재난 대응 배웠다

인천 119청소년단 344명, 소방과학·현장 체험으로 재난 대응 배웠다

인천 청소년 344명이 소방 현장과 과학 체험을 오가며 화재·재난 대응 원리를 익혔다. 장비를 직접 다뤄보고 해상 소방 활동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이론 중심 안전교육을 체험형 학습으로 확장했다.
홍미영 전 부평구청장, 지속가능발전 국가위원장 위촉…지방행정 경험 국정 자문으로

홍미영 전 부평구청장, 지속가능발전 국가위원장 위촉…지방행정 경험 국정 자문으로

인천 부평에서 지방의회와 기초자치단체 행정을 두루 경험한 홍미영 전 부평구청장이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발전 국가위원회를 이끌게 됐다. 지역 현장에서 쌓은 행정 경험과 국회·지방의회 활동, 지속가능발전 관련 민관 협력...
송영길 대통령 평화외교특보, 일본 정계와 연쇄 회동…청년 교류 확대 논의

송영길 대통령 평화외교특보, 일본 정계와 연쇄 회동…청년 교류 확대 논의

대통령 평화외교특별보좌관에 임명된 송영길 의원 이 일본 정치권과의 접촉을 시작으로 한일관계 및 동북아 평화 협력 구상 알리기에 나섰다. 특보 임명장을 받은 직후 일본을 찾아 정계 인사와 재일동포 등을 만나며 교류...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모인 서해구민…자치구 출범 축하 열기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모인 서해구민…자치구 출범 축하 열기

새롭게 출범한 서해구의 시작을 축하하는 주민들의 노래와 응원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을 채웠다. 서해구는 지난달 31일 경기장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인천 서해구편’ 본선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AI로 되살린 인천 대중음악 60년…i-POP 페스티벌 30회 공연 마무리

AI로 되살린 인천 대중음악 60년…i-POP 페스티벌 30회 공연 마무리

인천 대중음악의 역사를 무대 위에서 되짚는 공연이 30회를 맞았다. 1980년대 밴드 음악에서 랩과 댄스, K-POP으로 이어지는 시대별 무대에 인공지능 으로 복원한 옛 사진과 지역 음악인 추모 공연을 더해,...
인천 노후계획도시 주민대표단 배분기준 마련…소규모 단지도 참여 보장

인천 노후계획도시 주민대표단 배분기준 마련…소규모 단지도 참여 보장

인천시가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의 주민대표단 인원 배분 방식을 확정했다. 여러 주택단지가 하나의 정비구역에 묶일 때 단지 규모가 큰 곳에 대표가 쏠리지 않도록 단지 수에 따른 기본인원을 먼저 보장하고,...
제물포역 남측 1만2,500평 재개발 구상 공개…주민 200여명 설명회 참석

제물포역 남측 1만2,500평 재개발 구상 공개…주민 200여명 설명회 참석

미추홀구 숭의동 제물포역 남측 일대에서 약 1만2,500평 규모의 재개발사업 구상이 주민들에게 처음 공개됐다. 제물포역세권 재개발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 가 1일 인천남중학교 체육관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구상과...
도화·북항 데이터센터 갈등 확산…주민·상인 “인허가·안전대책 공개하라”

도화·북항 데이터센터 갈등 확산…주민·상인 “인허가·안전대책 공개하라”

인천 도화동과 북항의 대형 데이터센터 건립을 놓고 주민·상인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도화동에서는 지중 전력선로 공사와 도로굴착 심의 조건을, 북항에서는 인허가 경위와 주변 상권에 미칠 영향을 둘러싸고 갈등이...
용현·학익 2-2블록 개발계획, 1구역 연내 목표·2구역은 2030년까지

용현·학익 2-2블록 개발계획, 1구역 연내 목표·2구역은 2030년까지

미추홀구 인하대역 주변에서 추진 중인 용현·학익 2-2블록 도시개발사업의 개발계획과 실시계획이 변경됐다. 전체 12만8,212㎡ 사업구역은 수용·사용방식의 1구역과 환지방식의 2구역으로 나뉘어 추진되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