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검색 결과

시설관리공단 경영평가 순위 38위→24위…이상호 계양구의원 “계획 수립을 ‘완료’로 보면 성과 가려져”

시설관리공단 경영평가 순위 38위→24위…이상호 계양구의원 “계획 수립을 ‘완료’로 보면 성과 가려져”

계양구 시설관리공단의 경영평가 순위가 전국 자치구 공단 가운데 38위에서 24위로, 인천에서는 8위에서 4위로 개선됐지만 평가등급은 여전히 ‘다’등급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관리공단 채용 가점 누락…이상호 계양구의원 “사후 연락보다 이중검증 필요”

시설관리공단 채용 가점 누락…이상호 계양구의원 “사후 연락보다 이중검증 필요”

계양구 시설관리공단의 2024년 채용 과정에서 서류전형 가점 대상자의 점수가 면접점수에 반영되지 않아 예비합격자 순위가 바뀌고 실제 임용 대상에도 영향을 준 사실이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인됐다.
저녁 6시30분 보도 막은 쓰레기…신지수 계양구의원 “배출시간 안내·수거체계 함께 바꿔야”

저녁 6시30분 보도 막은 쓰레기…신지수 계양구의원 “배출시간 안내·수거체계 함께 바꿔야”

계양구 상업지역에서 쓰레기가 보행로를 가로막는 사례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시되면서 배출시간 안내와 수거체계를 함께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신지수 의원은 계양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오후...
수소 폐기물 운반차 국비 반납…신지수 계양구의원 “구비 매칭 가능성부터 따졌어야”

수소 폐기물 운반차 국비 반납…신지수 계양구의원 “구비 매칭 가능성부터 따졌어야”

계양구가 생활폐기물 운반용 수소 암롤트럭 구매를 위해 확보한 국비를 지방비 미확보로 반납한 사실이 계양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시 지적됐다. 신지수 의원은 국비 지원을 확보하고도 구비 매칭이 이뤄지지 않아 사업을...
민원 없던 용종동 도로에 중상 사고 4건…이상호 계양구의원 “사고 통계로 선제 대응해야”

민원 없던 용종동 도로에 중상 사고 4건…이상호 계양구의원 “사고 통계로 선제 대응해야”

계양구가 민원이 없다고 파악한 용종동 도로에서 중상 사고 4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민원 중심의 교통안전 행정에서 벗어나 사고통계를 활용한 선제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견인차 보관소 이전도 주차장도 제자리…신지수 계양구의원 “행감 ‘완료’ 표기부터 바로잡아야”

견인차 보관소 이전도 주차장도 제자리…신지수 계양구의원 “행감 ‘완료’ 표기부터 바로잡아야”

작전1동 견인차 보관소를 이전해 주민 주차장으로 활용하자는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이 실제로는 해결되지 않았는데도 조치결과에 ‘완료’로 표시된 사실이 확인됐다.
반지하 피난용 방범창 2025년 집행률 47.85%…이상호 계양구의원 “미지원 가구 다시 찾아야”

반지하 피난용 방범창 2025년 집행률 47.85%…이상호 계양구의원 “미지원 가구 다시 찾아야”

침수나 화재 발생 시 탈출로로 활용할 수 있는 반지하 개폐식 방범창 지원사업의 2025년 집행률이 47.85%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호 의원은 계양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안전시설 지원사업의...
구청 북측 불법광고물 민원 약 100건…이상호 계양구의원 “학원가 야간 단속 강화해야”

구청 북측 불법광고물 민원 약 100건…이상호 계양구의원 “학원가 야간 단속 강화해야”

계양구청 북측과 오조산공원 일대 불법광고물 문제가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학원가 주변 야간 단속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상호 의원은 계양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자체 민원 만족도 88.4점인데 중앙 평가는 ‘라’등급…박지상 계양구의원 “조사 방식 비교해야”

자체 민원 만족도 88.4점인데 중앙 평가는 ‘라’등급…박지상 계양구의원 “조사 방식 비교해야”

계양구 자체 민원 만족도 조사에서는 2025년 88. 4점을 기록했지만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의 기초지자체 평가에서는 ‘라’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조사 결과 간 차이를 분석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이 민원 267건 중 두 동에 220건…신지수·박지상 계양구의원 “현장 직원 보호 강화해야”

특이 민원 267건 중 두 동에 220건…신지수·박지상 계양구의원 “현장 직원 보호 강화해야”

2025년 계양구에서 발생한 특이 민원 267건 가운데 효성2동과 계산1동에서만 220건이 집계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민원이 집중된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별도 보호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