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AI" 검색 결과

인천시 2045 도시계획에 시민 124명 의견 담는다…400여 건 제안

인천시 2045 도시계획에 시민 124명 의견 담는다…400여 건 제안

인천시가 2045년 도시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 124명이 직접 논의한 생활권별 의견 400여 건을 반영한다. 신도시와 원도심, 육지와 바다 등 지역별 여건이 다른 인천의 도시 문제를 생활권 단위에서 살펴...
인천 직업계고, AI·바이오·에너지로 학과 재편…취업 후학습까지 연결

인천 직업계고, AI·바이오·에너지로 학과 재편…취업 후학습까지 연결

인천 직업계고가 AI와 스마트 자동화, 에너지, 바이오 등 산업 변화에 맞춰 학과와 교육과정을 재편하고 있다. 중학교 단계의 진로탐색부터 직업계고 교육, 현장실습, 취업 이후 후학습까지 연결하는 직업교육 체계도...
인천시, 시민에게 일자리 정책 묻는다…10월 한 달간 아이디어 공모

인천시, 시민에게 일자리 정책 묻는다…10월 한 달간 아이디어 공모

인천시가 구직자와 재직자 등 시민이 현장에서 겪는 일자리 문제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에 나선다. 인천시는 민선 9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수립에 맞춰 10월 한 달간 ‘내가 만드는 인천...
하나금융 청라 헤드쿼터 문 열었다…15년 투자유치 끝 금융·IT 인력 4000명 집적

하나금융 청라 헤드쿼터 문 열었다…15년 투자유치 끝 금융·IT 인력 4000명 집적

청라국제도시에 하나금융그룹의 본사가 들어서면서 2012년 첫 협약 이후 추진된 하나금융타운 조성사업이 마무리됐다. 금융그룹 본사와 주요 관계사, 데이터센터 등이 집적되면서 청라가 금융·IT 산업 거점으로 확대되는...
부평구, 생활폐기물 노동자 ‘원청 사용자성’ 인정…중노위 재심결정 확정

부평구, 생활폐기물 노동자 ‘원청 사용자성’ 인정…중노위 재심결정 확정

부평구가 민간 위탁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노동자들의 일부 근로조건에 대해 노동조합법상 사용자로 인정됐다. 중앙노동위원회가 인천지방노동위원회의 초심 결정을 뒤집고 부평구의 ‘사용자성’을 인정하면서다.
인천 지방의회 국외출장 38건 ‘확인 필요’…항공료·체재비·예산 집행 의원 명단 공개

인천 지방의회 국외출장 38건 ‘확인 필요’…항공료·체재비·예산 집행 의원 명단 공개

국민권익위원회의 2024년 지방의회 공무국외출장 실태 점검 자료에 인천지역 11개 지방의회와 관련된 38건의 출장 사례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자료에는 출장별 참여 의원과 함께 항공료, 체재비, 차량 임차,...
인천 지방의회 국외출장 38건 확인…항공료·체재비·차량비부터 공직선거법까지 점검 대상

인천 지방의회 국외출장 38건 확인…항공료·체재비·차량비부터 공직선거법까지 점검 대상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방의회 공무국외출장 실태 점검 자료에서 인천지역 지방의회와 의원들의 출장 38건이 확인됐다. 항공료 과다청구부터 체재비 과지급, 차량 임차료, 예산 목적 외 사용, 증빙 미비까지 다양한 항목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2곳 선정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2곳 선정

폐자원을 수거·선별하는 단계부터 열분해와 가스화, 바이오가스화 등 에너지 전환 기술, 인공지능 을 활용한 공정관리까지 다루는 전문인력 양성 과정이 마련된다.
제물포구, 행정체제 개편 후 첫 대규모 채용박람회…45개 기업 참여

제물포구, 행정체제 개편 후 첫 대규모 채용박람회…45개 기업 참여

제물포구가 행정체제 개편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열고 지역 기업의 구인 수요와 구직자를 현장에서 연결한다. 제물포구는 오는 10월 14일 오후 2시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시 재정개혁 TF, 현금성 지원사업 손질…4년간 3,749억원 절감 권고

인천시 재정개혁 TF, 현금성 지원사업 손질…4년간 3,749억원 절감 권고

인천시가 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현금성 지원사업을 재설계하고 예산 배분 기준을 새로 마련하는 재정개혁에 나선다. 시는 이를 통해 향후 4년간 총 3,749억원의 재정 절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