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임시회" 검색 결과

전재운 인천시의원 “버스준공영제 3천118억…사모펀드에 3천821억 지원”

전재운 인천시의원 “버스준공영제 3천118억…사모펀드에 3천821억 지원”

인천시의회 전재운 의원(더불어민주당·서해구4)이 올해 3천118억원에 달하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금과 사모펀드 소유 버스업체에 대한 지원 문제를 지적하며 재정 관리·감독 체계의 전면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이강구 인천시의원 “경제청 특별회계를 비상금 통장처럼 써”…재정 전가 중단 촉구

이강구 인천시의원 “경제청 특별회계를 비상금 통장처럼 써”…재정 전가 중단 촉구

인천시의회 이강구 의원(국민의힘·연수구5)이 인천시의 경제자유구역 특별회계를 둘러싼 재정 운용과 송도 행정체제 개편, 송도 8공구 교통대책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실효성 있는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
장수진 인천시의원, 인천시 원론적 답변에 강한 질타…“예산·일정·책임기관 밝혀야”

장수진 인천시의원, 인천시 원론적 답변에 강한 질타…“예산·일정·책임기관 밝혀야”

인천시의회 장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제물포구2)이 제물포구 출범에 따른 원도심 활성화와 교통약자 이동권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인천시의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을 촉구했다.
신영희 인천시의원 “인천공항 1조 1천억 세수 확보하면서 소음 피해 옹진군 주민 외면… 전담조직 및 연도교 건설 촉구”

신영희 인천시의원 “인천공항 1조 1천억 세수 확보하면서 소음 피해 옹진군 주민 외면… 전담조직 및 연도교 건설 촉구”

인천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 급증으로 옹진군 북도면 주민들이 극심한 소음과 진동에 시달리는 가운데, 인천광역시가 공항으로부터 막대한 세수를 확보하고도 주민 피해보상과 지원책 마련에는 인색하다는 강력한 비판이 제기됐다.
김영상 인천시의원 “장고개길 조기 개통 위해 시장이 국방부 장관 직접 면담해야”

김영상 인천시의원 “장고개길 조기 개통 위해 시장이 국방부 장관 직접 면담해야”

장기간 막혀있는 부평~장고개 간 도로 의 조기 개통과 제3보급단 이전 사업의 정상화를 위해 인천광역시장이 직접 국방부 장관을 만나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방지현 인천시의원 “백령공항 2030년 개항 목표 흔들… 섬 주민 이동권 보장 우선돼야”

방지현 인천시의원 “백령공항 2030년 개항 목표 흔들… 섬 주민 이동권 보장 우선돼야”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방지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10일 열린 ‘제313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 나섰다.
이연주 인천시의원 “인천대공원 캠핑장 8년 연기·냄새 민원… 운영방식 근본 재검토해야”

이연주 인천시의원 “인천대공원 캠핑장 8년 연기·냄새 민원… 운영방식 근본 재검토해야”

개장 이래 8년 넘게 숯불 연기와 냄새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인천대공원 너나들이 캠핑장의 차기 운영자 선정 절차가 전격 보류됐다. 개장 이후 8년 넘게 숯불 연기와 냄새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인천대공원 너나들이...
김우성 인천시의원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원책 확대 및 인천도시공사 혁신 촉구”

김우성 인천시의원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원책 확대 및 인천도시공사 혁신 촉구”

인천광역시의회 김우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연수구 제2선거구)이 10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의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원체계의 실질적 실행력을 점검하고, 전임 시정 기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장수진 인천시의원 “송현자유시장 철거기념식 후 빈 펜스만”…조속한 재개 촉구

장수진 인천시의원 “송현자유시장 철거기념식 후 빈 펜스만”…조속한 재개 촉구

인천시의회 장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제물포구2)이 일명 ‘양키시장’으로 불리는 송현자유시장 철거가 중단된 것과 관련해 인천시에 명확한 지연 사유와 구체적인 재개 일정을 요구했다.
김광호 인천시의원, 영종 바이오특화단지 국가산단화 촉구…“앵커기업 유치해야”

김광호 인천시의원, 영종 바이오특화단지 국가산단화 촉구…“앵커기업 유치해야”

인천시의회 김광호 의원(더불어민주당·영종구1)이 영종 제3유보지에 추진 중인 바이오특화단지의 조속한 사업 추진과 국가산업단지 지정, 앵커기업 유치 전략을 인천시에 집중적으로 질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