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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정책조정국 출범 한 달 만에 시의회서 제동…“업무 중복·권한 기준 불명확”

인천시 정책조정국 출범 한 달 만에 시의회서 제동…“업무 중복·권한 기준 불명확”

민선 9기 인천시정부의 핵심 공약과 부서 간 현안을 조정하기 위해 신설된 정책조정국이 출범 한 달도 되지 않아 인천시의회에서 업무 범위와 준비 부족을 지적받았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원도심 활성화 3대 현안 제시…해사법원·IPA 유치·한은 존치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원도심 활성화 3대 현안 제시…해사법원·IPA 유치·한은 존치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3대 현안으로 해사국제상사법원 본청 유치와 인천항만공사 이전, 한국은행 인천본부 존치를 제시했다. 김 구청장은 14일 제물포구 송림청사 소나무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시, 국회서 국비 939억원 추가 확보전…신설 3개구에 490억원 요청

인천시, 국회서 국비 939억원 추가 확보전…신설 3개구에 490억원 요청

인천시가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주요 현안 사업 국비 939억원을 추가 확보하기 위한 국회 설득전에 들어갔다. 특히 내년 출범하는 제물포구·영종구·검단구의 조기 정착을 위한 490억원 확보에...
부평역·조병창·미쓰비시 줄사택이 체험 전시로…부평역사박물관, 근현대 유산 5곳 조명

부평역·조병창·미쓰비시 줄사택이 체험 전시로…부평역사박물관, 근현대 유산 5곳 조명

일제강점기 수탈과 근대 산업화의 역사적 흔적이 남아있는 부평의 대표 근·현대 문화유산들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전시 콘텐츠로 다시 태어난다. 부평구 부평역사박물관은 오는 9월 15일부터 내년 8월...
검단구 출범 후 첫 헌혈행사…주민 56명 참여, 누적 869명

검단구 출범 후 첫 헌혈행사…주민 56명 참여, 누적 869명

검단구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헌혈행사에 주민 56명이 참여했다. 2021년 시작된 검단지역 헌혈행사는 행정구역 개편 이후에도 이어졌다. 검단구는 지난 12일 완정사거리 강서빌딩 앞에서 ‘제13회 사랑의 헌혈행사’를...
인천시, 2035년까지 나무 3천만 그루 심는다…기후위기 대응 ‘미래숲’ 조성

인천시, 2035년까지 나무 3천만 그루 심는다…기후위기 대응 ‘미래숲’ 조성

인천시가 2035년까지 나무 3,000만 그루를 심어 도심 녹지를 확대하고 탄소흡수원을 확충한다. 인천시는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추진하는 ‘푸른도시 인천 미래숲 조성사업’을 통해 공공 부문...
인천 송도에 아시아 마이스 바이어 30개사 집결…320건 비즈니스 상담

인천 송도에 아시아 마이스 바이어 30개사 집결…320건 비즈니스 상담

인천 송도에 아시아 주요 국가의 마이스 의사결정권자들이 모여 국제회의와 기업회의 등 대형 행사 유치에 나선다. 인천시는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 일원에서 ‘2026 제3회...
인천시, 2027년 예산 시민 목소리 담는다…8개 분야 정책토론회 개최

인천시, 2027년 예산 시민 목소리 담는다…8개 분야 정책토론회 개최

인천시가 2027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연다. 인천시는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인천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와 함께 8개 분야별 예산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동산단 문화선도산단 랜드마크 사업 시동…322억원 규모 타당성 검토

남동산단 문화선도산단 랜드마크 사업 시동…322억원 규모 타당성 검토

수도권 문화선도 산업단지로 선정된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의 핵심 거점인 랜드마크 건립 사업이 타당성 검토 단계에 들어간다. 남동구는 ‘문화선도산단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5000만원을 제1회...
인천시, 강화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수립 착수…내년 2차 지정 신청

인천시, 강화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수립 착수…내년 2차 지정 신청

인천시가 접경지역인 강화군의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올해 지정 신청에는 참여하지 않고 관련 계획과 검토 자료를 마련해 내년 2차 신청에 나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