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행정" 검색 결과

영종 을왕리 해안데크길 준공…영종구의회, 만조 때 보행자 안전 점검

영종 을왕리 해안데크길 준공…영종구의회, 만조 때 보행자 안전 점검

영종구 을왕리 해안에 새로운 보행공간이 조성된 가운데 해안 특성을 고려한 안전관리와 시설 운영 방안이 과제로 제시됐다. 영종구의회는 17일 을왕리 문화탐방로 해안데크길 일원에서 열린 준공 기념 걷기 행사에 참석해...
인천 병방동 재개발 추진…13만9161㎡에 3163가구 대단지 계획

인천 병방동 재개발 추진…13만9161㎡에 3163가구 대단지 계획

계양구 병방동 106-1번지 일대에서 3163가구 규모의 재개발사업이 추진된다. 아직 정비계획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을 검토하는 초기 단계로,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과 행정절차가 시작됐다.
양인모 인천시의원 “검단 2206가구 추가 공급…생활SOC 확충 함께 가야”

양인모 인천시의원 “검단 2206가구 추가 공급…생활SOC 확충 함께 가야”

검단신도시에 2206가구가 추가 공급될 예정인 가운데 주택 공급에 앞서 학교와 문화·체육시설, 돌봄 등 생활 기반시설을 함께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 인천시의회에서 나왔다.
김광훈 인천시의원 “6억 들인 해안 보행로, 3년 만에 철거”…영종 친수시설 점검

김광훈 인천시의원 “6억 들인 해안 보행로, 3년 만에 철거”…영종 친수시설 점검

영종진 해안 보행로가 준공 이후 해수 침수와 시설물 파손·부식으로 일부 철거·보강에 들어간 가운데, 해안환경을 반영한 설계와 유지관리 기준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고화숙 부평구의원 “대출 규제로 어려운 소상공인, 구 차원의 금융지원 필요”

고화숙 부평구의원 “대출 규제로 어려운 소상공인, 구 차원의 금융지원 필요”

대출 규제와 경기 부진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방정부 차원의 금융지원과 현장 상담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부평구의회에서 나왔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제물포 안전지도 구축”…2030년 스마트 안전도시 추진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제물포 안전지도 구축”…2030년 스마트 안전도시 추진

제물포구가 중구 내륙지역과 동구 통합으로 달라진 도시구조에 맞춰 재난 위험요인을 데이터화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한다. 18개 동의 위험시설을 조사해 GIS 기반 ‘제물포 안전지도’를 만들고, 이를...
제물포구의회, 동구 상권 재편 연구 착수…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찾는다

제물포구의회, 동구 상권 재편 연구 착수…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찾는다

행정구역 개편으로 제물포구가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제물포구의회가 기존 동구 지역의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중심으로 상권 재편 방안을 찾기 위한 연구에 들어갔다.
김경숙 제물포구의원 “폐식용유 수거·재활용 체계 마련해야”…순환자원 관리 강화 요구

김경숙 제물포구의원 “폐식용유 수거·재활용 체계 마련해야”…순환자원 관리 강화 요구

제물포구에서 폐식용유 등 순환자원의 배출·수거 체계를 정비하고 하수관로 기름 배출에 대한 사전 관리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김경숙 제물포구의원은 제물포구의회 제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박시현 부평구의원 “재개발 이주 때 방치폐기물 사전 관리해야”…차준택 구청장 “CCTV·관리계획 강화”

박시현 부평구의원 “재개발 이주 때 방치폐기물 사전 관리해야”…차준택 구청장 “CCTV·관리계획 강화”

부평구 재개발·재건축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치 폐기물을 사후 처리하는 대신 이주 단계부터 관리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박시현 부평구의원은 제277회 부평구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정비사업...
조한결 부평구의원 “25년 방치 앱스201, 현행법상 조치해야”…차준택 구청장 “특별법 시행 준비”

조한결 부평구의원 “25년 방치 앱스201, 현행법상 조치해야”…차준택 구청장 “특별법 시행 준비”

25년째 비어 있는 부평구의 복합쇼핑몰 ‘앱스201’을 비롯한 장기 방치 건축물 문제에 대해 현행법상 가능한 행정조치부터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