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예산" 검색 결과

3천억원 세종 공동캠퍼스, 대학 간 학점교류는 아직 없다

3천억원 세종 공동캠퍼스, 대학 간 학점교류는 아직 없다

3천억원이 넘는 사업비가 투입된 세종 공동캠퍼스가 개교 이후 대학 간 정규 교육과정을 공유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대학이 한 공간에서 시설을 함께 사용하는 형태는 갖췄지만, 다른 대학의 강의를 수강하고...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전략 ‘리레이팅’ 제시…미래산업·G20·접경지역 묶는다

박찬대 인천시장, 민선9기 전략 ‘리레이팅’ 제시…미래산업·G20·접경지역 묶는다

박찬대 인천시장이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인천의 산업·국제도시 기능과 접경지역 발전을 하나의 전략으로 묶은 ‘인천 리레이팅(Re-rating)’을 제시했다.
검단구 출범 100일, ‘행정 연속성’ 세웠다…이제 교통·교육·일자리로

검단구 출범 100일, ‘행정 연속성’ 세웠다…이제 교통·교육·일자리로

검단구가 출범 100일을 지나면서 신설 자치구의 행정체계를 정착시키는 단계에서 벗어나 교통·교육·의료·일자리 등 도시 성장에 필요한 기반시설 확충으로 구정의 무게중심을 옮긴다.
박형우 계양구청장 “필수사업 우선”…재정 따라 내년 공약 예산 편성 안 할 수도

박형우 계양구청장 “필수사업 우선”…재정 따라 내년 공약 예산 편성 안 할 수도

박형우 계양구청장이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고, 재정 여건에 따라 내년도 구청장 공약사업 예산까지 편성하지 않을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부평풍물축제서 고향사랑기부·주민참여예산 현장 홍보

부평풍물축제서 고향사랑기부·주민참여예산 현장 홍보

부평구가 지역 대표 축제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와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주민 참여를 유도했다. 부평구는 지난 3~4일 부평대로 일대에서 열린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에서 두 제도를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부평구, 여야와 내년 예산 협의…풍물축제·CCTV·캠프마켓 등 지원 요청

부평구, 여야와 내년 예산 협의…풍물축제·CCTV·캠프마켓 등 지원 요청

부평구가 내년도 재정 여건과 주요 현안을 여야 지역 정치권에 설명하고 예산 확보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부평구는 지난 9월 30일 더불어민주당, 10월 1일 국민의힘과 각각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송도 학부모들, 학교 배정부터 통학안전·노후시설까지 교육환경 개선 요구

송도 학부모들, 학교 배정부터 통학안전·노후시설까지 교육환경 개선 요구

인천 송도국제도시 학부모들이 신설학교 학생 배정과 통학안전, 노후 학교시설, 디지털 교육환경 격차 등 지역 교육현안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정선영 의원(민·비례대표)과 정채훈...
영종구 청년 30명, 구정 정책 직접 제안한다…청년네트워크 출범

영종구 청년 30명, 구정 정책 직접 제안한다…청년네트워크 출범

영종구 청년들이 지역 청년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구정에 참여하는 공식 창구가 마련됐다. 영종구는 지역 청년 30명으로 구성된 ‘제1기 영종구 청년네트워크’를 출범시키고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청라 주민 300여명 시청 집결…“7호선 2027년 적기 개통하라”

청라 주민 300여명 시청 집결…“7호선 2027년 적기 개통하라”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선의 개통 지연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청라 주민 300여 명이 인천시청 앞에 모여 2027년 적기 개통을 요구했다.
인천시, ‘미흡’ 민간위탁기관 재참여 논란에 평가체계 손본다

인천시, ‘미흡’ 민간위탁기관 재참여 논란에 평가체계 손본다

인천시가 민간위탁사업 성과평가에서 ‘미흡’ 등급을 받은 기관이 이후 공개모집에 다시 참여할 수 있는 현행 제도의 한계를 손본다. 위탁 여부를 결정하는 단계부터 사업성과와 예산의 적정성을 따지고, 평가 결과가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