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조9000억원" 검색 결과

4년 연속 침수된 왕길동 하수암거 사업비 감액…이순학 인천시의원 “2027년 장마 전 공사 서둘러야”

4년 연속 침수된 왕길동 하수암거 사업비 감액…이순학 인천시의원 “2027년 장마 전 공사 서둘러야”

인천 서구 왕길동 일대 침수 피해가 반복되는 가운데 원당대로 하수암거 사업비 약 28억원이 감액돼 공사 일정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순학 인천시의원은 4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2차...
이미옥 인천시의원 “111억원 공유재산 매입, 사전검토 부족…예산 편성 신중해야”

이미옥 인천시의원 “111억원 공유재산 매입, 사전검토 부족…예산 편성 신중해야”

인천시교육청이 경기도교육청 소유 학생교육원 매입을 위해 편성했던 111억원을 전액 감액한 가운데, 대규모 공유재산 취득에 앞서 법률관계와 재산 확보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오상 인천시의원 “학교 태양광 51억원 투입…설치보다 20년 관리계획이 중요”

이오상 인천시의원 “학교 태양광 51억원 투입…설치보다 20년 관리계획이 중요”

인천시교육청이 31개 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학교별 설치 조건과 장기 유지관리 비용을 충분히 따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장수진 인천시의원 “학생 안전사업은 부족, 학교 지원 예산은 전액 삭감…수요조사 제대로 해야”

장수진 인천시의원 “학생 안전사업은 부족, 학교 지원 예산은 전액 삭감…수요조사 제대로 해야”

인천시교육청의 학교 지원 예산이 실제 수요와 맞지 않게 편성되거나 학생 안전과 직결된 사업은 예산 부족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인천시의회에서 나왔다. 장수진 인천시의원은 제313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에서 사립초...
정선영 인천시의원 “추경 시설비, 연내 집행 가능한 사업 중심으로 편성해야”

정선영 인천시의원 “추경 시설비, 연내 집행 가능한 사업 중심으로 편성해야”

인천시교육청의 학교시설 관련 추가경정예산을 두고 사업 시기와 실제 집행 가능성을 따져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는 지적이 인천시의회에서 나왔다. 정선영 인천시의원은 제313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에서 교육지원청별...
인천교육청 기금 70억원 남았는데 또 내부거래…장수진 인천시의원 “고갈 대책 있나”

인천교육청 기금 70억원 남았는데 또 내부거래…장수진 인천시의원 “고갈 대책 있나”

인천시교육청의 기금 잔액이 약 70억원까지 줄어든 가운데 부족한 교육재정을 기금 내부거래로 충당하는 방식에 대한 우려가 인천시의회에서 나왔다. 장수진 인천시의원은 제313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에서 인천시교육청...
인천교육청 ‘인천 길 바로알기’ 민간위탁 연장…시의회서 경쟁성·강사 활용 따져

인천교육청 ‘인천 길 바로알기’ 민간위탁 연장…시의회서 경쟁성·강사 활용 따져

인천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지역 정체성과 인천 이해 교육을 위해 추진해 온 ‘인천 길 바로알기’ 사업을 내년에도 민간위탁으로 운영한다. 다만 인천 지역에서 관련 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기관이 많지 않은 것으로...
인천 학교 72곳에 아직 석면…강정선 인천시의원 “아이들 안전보다 우선할 예산 있나”

인천 학교 72곳에 아직 석면…강정선 인천시의원 “아이들 안전보다 우선할 예산 있나”

인천지역 학교 72곳에 여전히 석면이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석면 제거에 필요한 예산을 우선적으로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 인천시의회에서 나왔다.
서해구, 검단구 분구에 581억원 선집행…정산 지연에 하반기 재정 ‘비상’

서해구, 검단구 분구에 581억원 선집행…정산 지연에 하반기 재정 ‘비상’

서해구가 검단구 분구 과정에서 수백억원을 먼저 집행한 데 이어 정산까지 늦어지면서 하반기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해구는 오는 11월부터 인건비와 공공운영비 등 필수 지출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며...
인천대로 지하화 내년 사업비 1168억 확보…시비 일부 지방채로 충당 검토

인천대로 지하화 내년 사업비 1168억 확보…시비 일부 지방채로 충당 검토

인천시가 재정 구조조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인천대로 지하화 사업의 내년도 사업비 1168억원을 확보하기로 했다. 다만 시비 부담분 가운데 일부는 지방채를 발행해 충당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