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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며 구민 진심 읽었다"… '정글모·뚜벅이'로 계양에 신선한 바람 일으킨 표명자 후보

6·3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 막이 내린 가운데, 인천 계양구의회의원선거 에 출마한 국민의힘 기호 '2-나' 표명자 후보가 임학역 앞에서의 마지막 유세를 끝으로 1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서구 껴안은 ‘충청의 힘’에서 ‘구민의 힘’으로... 국민의힘 최재 후보 출마 선언

서구 껴안은 ‘충청의 힘’에서 ‘구민의 힘’으로... 국민의힘 최재 후보 출마 선언

인천 서구의 골목을 30년 넘게 지켜온 ‘현장 전문가’가 제도권 정치를 향한 첫발을 뗐다. 국민의힘 최재 후보(가좌 1·2·3·4동, 석남 1·2·3동)가 “서구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 적임자”를 자임하며 서구의원...
국민의힘,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

국민의힘,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 "혼란 방지 우선"

국민의힘이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진해 온 당명 개정 작업을 선거 이후로 미루기로 했다. 선거가 100일 남짓 남은 시점에서 당명을 바꿀 경우 후보자와 유권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는 현실론이 작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