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센터" 검색 결과

남동구 주민자치회장 ‘4년 내 재선출 제한’ 폐지…최영식 의원 발의 조례안 본회의 통과

남동구 주민자치회장 ‘4년 내 재선출 제한’ 폐지…최영식 의원 발의 조례안 본회의 통과

남동구 주민자치회장이 임기 만료나 사임 등으로 물러난 뒤 4년 이내에는 다시 회장으로 선출될 수 없도록 한 제한 규정이 폐지된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회장 선출 과정에서 후보자의 경험과 역량 등을 고려해 자율적으로...
안상미 미추홀구의원, 병역명문가 예우 범위 확인…“가족 전체가 혜택 대상은 아니다”

안상미 미추홀구의원, 병역명문가 예우 범위 확인…“가족 전체가 혜택 대상은 아니다”

미추홀구의회 안상미 의원이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 조례 개정안 심사에서 예우 대상의 범위를 확인했다. 병역명문가에 대한 지원을 전국 단위로 확대하는 개정안과 관련해 혜택이 가문 구성원 전체에 적용되는지, 실제...
양진석 미추홀구의원, “나라장터 구매라고 예산 낭비 면책 안 돼”…가격 검증 요구

양진석 미추홀구의원, “나라장터 구매라고 예산 낭비 면책 안 돼”…가격 검증 요구

양진석 미추홀구의원이 미추홀구의 나라장터 물품 구매 내역을 확인해 시중 가격과 비교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조달 절차를 따랐다는 이유만으로 구매 가격의 적정성 검토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다.
부평구 주민자치 우수사례 대상에 산곡1동…동아리 경연은 삼산1동

부평구 주민자치 우수사례 대상에 산곡1동…동아리 경연은 삼산1동

부평구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산곡1동 주민자치회의 ‘아홉번째학교’가 대상을 받았다.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에서는 삼산1동 ‘우꾸노리터팀’이 대상에 선정됐다.
제물포구 수산행정 인력난 해소되나…김찬진 “10월까지 3명 정원 확보”

제물포구 수산행정 인력난 해소되나…김찬진 “10월까지 3명 정원 확보”

제물포구가 연안동 교육·돌봄 인프라 확충과 수산행정 전문인력 확보에 나선다. 이승욱 제물포구의회 의회운영위원장이 생활권별 교육·돌봄시설 격차와 수산행정 인력 부족 문제를 구정질문으로 제기한 데 따른 김찬진 구청장과...
부평구, ‘2026년 주민자치회 통합 워크숍’ 개최… 소통·화합의 장 마련

부평구, ‘2026년 주민자치회 통합 워크숍’ 개최… 소통·화합의 장 마련

부평구가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인 주민자치회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지역 내 22개 동 주민자치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부평구 는 지난 28일 무의도와 삼산동 에스칼라디움 일원에서...
서해구, 제6기 구민감사관 9명 위촉… 주민 참여 감사 강화

서해구, 제6기 구민감사관 9명 위촉… 주민 참여 감사 강화

인천 서해구가 구민의 시각에서 불합리한 행정 제도를 개선하고 감사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 중심의 감사관제 운영을 강화한다. 인천 서해구는 지난 24일 구청 본관 2층 대상황실에서 제6기...
“멀쩡한 건물이 흉물로”... 강화도 곳곳 방치된 공공시설에 주민들 ‘슬럼화’ 비상

“멀쩡한 건물이 흉물로”... 강화도 곳곳 방치된 공공시설에 주민들 ‘슬럼화’ 비상

인천 강화도 내 노후한 공공시설들이 제 역할을 잃은 채 장기간 방치되면서 지역 슬럼화를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신축 이전 사업이 잇따르면서 조만간 빈 건물이 무더기로 쏟아질 예정이라 대책 마련이...
남동구의회 김재남 의원, ‘이동노동자 안전·주민자치 연속성·소상공인 범죄예방’ 3건 발의

남동구의회 김재남 의원, ‘이동노동자 안전·주민자치 연속성·소상공인 범죄예방’ 3건 발의

인천 남동구의회가 배달·퀵서비스 등 이동노동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소상공인 사업장의 범죄 예방을 돕는 등 민생 밀착형 제도 정비에 나섰다. 주민자치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임기 체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김원진 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주민자치회 전환, 형식보다 내실 있는 성과 관리 중요”

김원진 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주민자치회 전환, 형식보다 내실 있는 성과 관리 중요”

인천 서구의회 김원진 기획행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 청라1~2동)이 주민자치회 운영의 실질적인 성과 지표 마련과 분구를 앞둔 정보보안 체계 강화를 강력히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