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지적사항" 검색 결과

박주광 옹진군의원 “영흥 공공목욕탕 건립, 민간 목욕탕 있다고 막을 법적 근거 없어”

박주광 옹진군의원 “영흥 공공목욕탕 건립, 민간 목욕탕 있다고 막을 법적 근거 없어”

옹진군 영흥면 공공목욕탕 건립을 놓고 민간 목욕탕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공공시설 건립이 제한되는지 여부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옹진군의회는 2일 제258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복지정책과의...
김영진 옹진군의원 “공공목욕탕 하자보수에 군 예산…왜 반복되는지 점검해야”

김영진 옹진군의원 “공공목욕탕 하자보수에 군 예산…왜 반복되는지 점검해야”

옹진군 공공목욕탕의 하자보수에 군 예산이 투입되는 가운데 공사 단계부터 하자 발생을 줄이기 위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옹진군의회는 2일 제258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5년도...
이종선 옹진군의회 의장 “행감 ‘추진 중’ 사업, 언제 끝나는지 알 수 있어야”

이종선 옹진군의회 의장 “행감 ‘추진 중’ 사업, 언제 끝나는지 알 수 있어야”

옹진군의회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가운데 ‘추진 중’으로 분류된 사업의 후속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관리방식을 보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훈기 의원 “집배원 업무를 초 단위로 산정”…14년 된 집배업무강도 시스템 그대로

이훈기 의원 “집배원 업무를 초 단위로 산정”…14년 된 집배업무강도 시스템 그대로

집배원의 업무를 초 단위로 환산해 업무량과 노동강도를 산정하는 우정사업본부의 ‘집배업무강도 진단시스템’이 도입 14년째에도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관리공단 경영평가 순위 38위→24위…이상호 계양구의원 “계획 수립을 ‘완료’로 보면 성과 가려져”

시설관리공단 경영평가 순위 38위→24위…이상호 계양구의원 “계획 수립을 ‘완료’로 보면 성과 가려져”

계양구 시설관리공단의 경영평가 순위가 전국 자치구 공단 가운데 38위에서 24위로, 인천에서는 8위에서 4위로 개선됐지만 평가등급은 여전히 ‘다’등급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견인차 보관소 이전도 주차장도 제자리…신지수 계양구의원 “행감 ‘완료’ 표기부터 바로잡아야”

견인차 보관소 이전도 주차장도 제자리…신지수 계양구의원 “행감 ‘완료’ 표기부터 바로잡아야”

작전1동 견인차 보관소를 이전해 주민 주차장으로 활용하자는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이 실제로는 해결되지 않았는데도 조치결과에 ‘완료’로 표시된 사실이 확인됐다.
계양구의회 제268회 정례회 폐회…행정사무감사 151건 지적·조례안 12건 처리

계양구의회 제268회 정례회 폐회…행정사무감사 151건 지적·조례안 12건 처리

계양구의회가 16일 제268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비롯해 행정사무감사와 각종 조례·동의안 심의가 진행됐다.
인천 지역주택조합 34곳 중 26곳 ‘모집 단계’…“관리 기준·출구전략 마련해야”

인천 지역주택조합 34곳 중 26곳 ‘모집 단계’…“관리 기준·출구전략 마련해야”

인천에서 추진 중인 지역주택조합 사업 상당수가 조합원 모집 단계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행정 관리체계와 사업 정상화를 위한 출구전략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26년 행정사무감사 및 결산 심사 진행… 옹진군의회, 제258회 정례회 개막

2026년 행정사무감사 및 결산 심사 진행… 옹진군의회, 제258회 정례회 개막

옹진군의회가 군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지난해 예산 집행 내역을 심사하는 정례회 일정에 착수했다. 옹진군의회 는 9월 2일부터 9월 21일까지 20일간의 일정으로 ‘제258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고...
부평구 혁신센터 ‘푸드플랫폼’ 전면 재검토… 9월까지 새 청사진 나온다

부평구 혁신센터 ‘푸드플랫폼’ 전면 재검토… 9월까지 새 청사진 나온다

인천 부평구의 핵심 원도심 활성화 사업인 혁신센터 내 ‘푸드플랫폼’이 대대적인 수술대에 오른다. 과거 사업 기획 당시에만 머물러 있던 콘텐츠를 급변하는 트렌드에 맞춰 전면 재정비하고, 이용률 저조로 비판을 받아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