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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영종 주민단체, 인천 국회의원에 국감 현안 해결 촉구…활동평가도 공개

검단·영종 주민단체, 인천 국회의원에 국감 현안 해결 촉구…활동평가도 공개

검단과 영종 주민단체 및 시민사회가 인천 지역 현안을 국정감사에서 다룰 것을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촉구하고 나섰다. 수도권매립지 종료와 광역교통망 확충, 영종 정전 피해 보상, 신설 자치구 재정 지원 등 지역 현안을...
인천 창업기업 3곳, 투자 확약·정부 포상 성과…글로벌 진출도 확대

인천 창업기업 3곳, 투자 확약·정부 포상 성과…글로벌 진출도 확대

인천 창업기업들이 투자 유치와 정부·지자체 포상에서 성과를 냈다. 고기능성 특수 직물기업 라테르는 1억원 규모의 투자 확약을 체결했고, 인공지능 기반 의류 제조기업 시제와 강화지역 증류주 기업 류는 각각...
전세사기 피해자 75.9%가 2030세대…보증 가입·예방교육은 감소

전세사기 피해자 75.9%가 2030세대…보증 가입·예방교육은 감소

전세사기 피해 인정 사례 10건 중 약 8건이 20·30대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에서도 전체의 66.2%를 차지했지만, 최근 가입 건수와 전세보증 관련 교육 참여인원이 모두...
GTX-B 청학역 중투심 통과 놓고 이견…인천시는 “결과 미통보”

GTX-B 청학역 중투심 통과 놓고 이견…인천시는 “결과 미통보”

GTX-B 청학역 신설 사업의 중앙투자심사 결과와 변전소 예정지 점용허가를 둘러싸고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과 사업 추진 측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이 구청장은 주민 수용성을 확보한 뒤 점용허가를 진행하겠다는...
강화군 백패킹 페스티벌 참가자 200명으로 확대…석모도서 17.5㎞ 트레킹

강화군 백패킹 페스티벌 참가자 200명으로 확대…석모도서 17.5㎞ 트레킹

강화군이 석모도의 산과 해변, 갯벌을 연계한 체류형 아웃도어 행사를 열어 지역 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지난해 주문도에서 처음 개최한 백패킹 페스티벌을 올해 확대해 참가 인원을 200명으로 늘렸다.
인천 주민·시민단체 “영종 크린넷·수도권매립지 종료 국감서 따져야”

인천 주민·시민단체 “영종 크린넷·수도권매립지 종료 국감서 따져야”

인천 주민·시민단체들이 10년 넘게 가동하지 않은 영종국제도시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크린넷과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 공공기관 지방 이전 등 지역 현안을 국정감사에서 집중적으로 다뤄야 한다고 촉구했다.
인천 ‘가짜 직장인’ 423명 적발…건보료 36억8383만원 추징

인천 ‘가짜 직장인’ 423명 적발…건보료 36억8383만원 추징

실제로 일하지 않으면서 가족이나 지인의 사업장에 직원으로 허위 등록해 건강보험료를 줄인 가입자가 인천에서 최근 3년간 423명 적발됐다. 이들에게 소급 부과된 보험료는 36억8383만원으로, 1인당 평균 추징액은...
재외동포청, 인천 개청 4년 만에 세종 이전…지역사회 반발 불가피

재외동포청, 인천 개청 4년 만에 세종 이전…지역사회 반발 불가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자리 잡은 재외동포청이 2027년 상반기 세종 이전을 추진한다. 인천시가 재외동포청의 지역 잔류를 전제로 독립청사 확보 방안을 논의해 온 가운데 정부가 이전 계획을 공식화하면서 지역사회와의...
서해구, 검단구와 648억 정산 갈등…인천시에 분쟁조정 신청 검토

서해구, 검단구와 648억 정산 갈등…인천시에 분쟁조정 신청 검토

서해구가 검단구와의 분구 비용 정산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인천시에 분쟁조정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직원 인건비와 폐기물 처리비 등 필수경비 259억원을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분구 전...
영종구, 대중교통 전면 재검토…DRT·천원택시 도입 따진다

영종구, 대중교통 전면 재검토…DRT·천원택시 도입 따진다

영종구가 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수요응답형 버스 , 천원택시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지역 대중교통 체계 개선에 나선다. 생활권별 이동 수요를 분석해 기존 노선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중교통 취약지역에 적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