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중찬 강화군의회 의장이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의정대상을 받았다.
최 의장은 2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뉴스 주최 '2026 혁신리더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발전공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살피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의정활동에 반영해 온 점을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의회 운영과 군민 의견 청취에 주력
제10대 강화군의회 전반기 의장을 맡은 최 의장은 원활한 의회 운영과 군민 의견 청취에 힘써 왔다. 의회 본연의 기능인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활동도 이어왔다.
특히 교통 여건 개선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관심을 두고 관계기관과 소통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해 왔다. 지역 현안을 의회 차원에서 살피고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온 점이 이번 수상 배경으로 제시됐다.
“군민 삶에 도움 되는 의정활동 이어갈 것”
최중찬 의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라기보다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동료 의원들과 함께해 온 의정활동에 보내주신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혁신리더 의정대상' 시상식은 대한뉴스 주최로 10월 27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으며, 정치·행정·기업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한 인사들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