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동권" 검색 결과

한창한 영종구의원 “통행료 지원 절감분, 주민 교통 개선에 활용해야”

한창한 영종구의원 “통행료 지원 절감분, 주민 교통 개선에 활용해야”

한창한 영종구의원이 주민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지출 감소를 계기로 대중교통 개선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문했다. 장기적으로는 영종 트램 사업을 인천시에 적극 요구하고, 단기적으로는 지하철역까지 빠르게 연결하는 직통...
이재진 영종구의원 “205·206번 버스 개편, 주민 불편 최소화할 대책 마련해야”

이재진 영종구의원 “205·206번 버스 개편, 주민 불편 최소화할 대책 마련해야”

이재진 영종구의원이 205·206번 버스 노선 개편에 따른 출퇴근 불편을 우려하며, 시행 유예와 대체 교통대책을 검토해 달라고 집행부에 요구했다. 주민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과 관련해서는 실제 거주하는 외국인도...
옹진군의회 “백령공항 개항 2033년 이후 우려”…타당성 재조사 조속 마무리 촉구

옹진군의회 “백령공항 개항 2033년 이후 우려”…타당성 재조사 조속 마무리 촉구

옹진군의회가 백령공항 건설사업의 타당성 재조사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후속 절차에 착수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사업 지연으로 당초 2030년으로 제시됐던 개항 목표가 2033년 이후로 늦춰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정민균 연수구의원 “송도 8·9동 교통대책 시급”…인천1호선 연장 촉구 결의안 가결

정민균 연수구의원 “송도 8·9동 교통대책 시급”…인천1호선 연장 촉구 결의안 가결

연수구의회가 송도 8·9동을 연결하는 인천도시철도 1호선 연장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정부와 인천시에 촉구했다. 현재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현재 교통수요뿐 아니라 장래 인구 증가와 주변 개발에 따른 수요까지...
방지현 인천시의원 “백령공항 2030년 개항 목표 흔들… 섬 주민 이동권 보장 우선돼야”

방지현 인천시의원 “백령공항 2030년 개항 목표 흔들… 섬 주민 이동권 보장 우선돼야”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방지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10일 열린 ‘제313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 나섰다.

"관광객 혜택 늘 때 주민 이용은 줄어"… 인천시의회, 'i-바다패스' 섬 주민 이동권 보장 논의

인천시의 대표적인 해상교통 복지 정책인 ‘인천 아이 바다패스’가 연안 여객 증가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반면, 정작 섬 주민들의 승선권 확보난과 해상이동권 침해를 야기하고 있어 전면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섬마을 주민 이동권 보장이 기본"… 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 장봉도 교통개선 간담회 개최

신도평화대교 개통이라는 대형 호재를 앞두고도 정작 촘촘하지 못한 대중교통 노선 탓에 도보 이동과 환승 불편을 겪어야 했던 옹진군 섬마을 주민들을 위해 인천시의회가 실효성 있는 교통 복지 짜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