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 검색 결과

"외로운 어버이 없도록"... 부평역 광장 적신 '빨간밥차'의 온기

어버이날인 8일 오전을 맞은 인천 부평역 광장. 평소 분주한 발걸음이 오가던 이곳에 모처럼 정겨운 '사람 냄새'가 가득 찼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달리는 '사랑의 빨간밥차'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도성훈 인천교육감, 심폐소생술로 시민 구한 '도서관 영웅'들에 표창

도성훈 인천교육감, 심폐소생술로 시민 구한 '도서관 영웅'들에 표창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응급 상황에서 심폐소생술 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직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도 교육감은 2일 열린 '행복소통만남회의'에서 지난 1월 인천시교육청 중앙도서관에서 발생한...
[조수진의 보이는 것 너머] 양녕은 진실로 왕위를 양보한 것일까-지덕사(至德祠)에서

[조수진의 보이는 것 너머] 양녕은 진실로 왕위를 양보한 것일까-지덕사(至德祠)에서

양녕대군(讓寧大君, 1394~1462)은 태종(太宗)의 적장자였다. 이름은 이제(李禔)다. 이방원(李芳遠)과 원경왕후(元敬王后) 민씨의 맏아들로 태어나 왕위를 이을 세자로 책봉됐다. 양녕은 11세에 왕세자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