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교육" 검색 결과

인천 이주배경학생 20명, 6개 언어로 무대 올라…‘이중언어 말하기대회’

인천 이주배경학생 20명, 6개 언어로 무대 올라…‘이중언어 말하기대회’

인천 이주배경학생 20명이 부모의 모국어와 한국어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발표했다. 중국어부터 아랍어, 페르시아어까지 6개 언어가 무대에서 사용됐다. 인천시교육청은 12일 인천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제17회...
“인천의 자원, 세계 시민의 밑거름으로”… 인천시교육청, 시민교육 로드맵 공개

“인천의 자원, 세계 시민의 밑거름으로”… 인천시교육청, 시민교육 로드맵 공개

인천광역시교육청 이 인천만의 지역적 특성과 글로벌 인프라를 결합한 ‘인천형 시민교육’의 현장 안착에 박차를 가한다. 인천시교육청은 23일 인천예술고 인아트홀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감 및 교무부장...
유승분 인천시의원 “이주배경학생 1만5천 명 시대, 교실 내 언어장벽 해소 시급”

유승분 인천시의원 “이주배경학생 1만5천 명 시대, 교실 내 언어장벽 해소 시급”

인천지역 이주배경학생이 급증하며 전체 학생의 5%에 육박하는 가운데, 학교 현장의 언어소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상적인 수업 여건을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도서관 이름 바꾸고, 다문화 품고”... 인천 도서관, 지역 맞춤형 특화로 승부

“도서관 이름 바꾸고, 다문화 품고”... 인천 도서관, 지역 맞춤형 특화로 승부

인천 지역 공공도서관들이 지역 명칭 변경에 따른 브랜드 재정립과 인구 구조 변화에 맞춘 특화 프로그램 강화에 나선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각 도서관의 지리적·사회적 특성을 살린 ‘현장 맞춤형...
이용창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 “다양성 존중하는 ‘세계로중고’ 공립 대안학교 모델 돼야”

이용창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 “다양성 존중하는 ‘세계로중고’ 공립 대안학교 모델 돼야”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용창 위원장(국민의힘, 서구2)이 인천형 공립 대안학교의 새로운 모델인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를 찾아 교육 현안을 직접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