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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서 인천항만공사 신임 사장 취임…내항 재개발·신항 자동화 현안 속도 낸다

박인서 인천항만공사 신임 사장 취임…내항 재개발·신항 자동화 현안 속도 낸다

박인서 전 인천시 균형발전 정무부시장이 인천항만공사 제8대 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인천항의 대형 개발사업과 항만 운영 현안을 이끌게 됐다. 내항 1·8부두 재개발과 인천신항 부두 자동화, 골든하버 투자 유치 등 진행...
김우성 인천시의원,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지원 조례 개정 추진…주민 상담·갈등 조정 근거 마련

김우성 인천시의원,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지원 조례 개정 추진…주민 상담·갈등 조정 근거 마련

연수구 등 노후계획도시의 재건축 준비 과정에 인천시의 행정·기술 지원을 확대하는 조례 개정이 추진된다. 주민들이 직접 감당해 온 동의 절차와 서류 준비, 단지 간 갈등 조정 등을 공공이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적...
국제우편 마약 단속망 중부권까지 촘촘히…2차 저지선서 18차례 적발

국제우편 마약 단속망 중부권까지 촘촘히…2차 저지선서 18차례 적발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밀반입을 막기 위해 공항·항만의 1차 검사에 이어 전국 우편물류 거점에서 진행하는 2차 검사가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공항세관이 중부권 검사 현장을 찾아 단속체계와 근무 여건을 점검했다.
공연·야구 티켓 1만5,500장 매크로 선점…암표 판매 일당 24명 검거

공연·야구 티켓 1만5,500장 매크로 선점…암표 판매 일당 24명 검거

아이돌 콘서트와 대형 스포츠 경기 입장권을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대량 확보한 뒤 웃돈을 붙여 되판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이들이 부정 예매한 입장권은 약 1만5,500장, 확인된 범죄수익은 약 22억원에 이른다.
가좌분뇨처리시설 악취 줄였다…황화수소 95.1%·복합악취 87% 저감

가좌분뇨처리시설 악취 줄였다…황화수소 95.1%·복합악취 87% 저감

인천환경공단이 가좌분뇨통합처리시설의 악취 저감 성과를 시민에게 공개한다. 공단은 오는 4일 가좌사업소에서 성과보고회를 열고, 황화수소와 복합악취 저감 실적을 비롯해 시설 개선 과정과 운영 현황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인천공항 2터미널 수하물 설비, AI로 고장 징후 사전 감지

인천공항 2터미널 수하물 설비, AI로 고장 징후 사전 감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수하물 처리 설비 관리 방식이 고장 발생 후 대응하는 정비에서 인공지능 을 활용한 사전 점검 체계로 바뀐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핵심 수하물 설비의 상태를 실시간 분석해 이상 징후를 미리...
인천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에 495억원 협약보증…업체당 최대 1억원

인천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에 495억원 협약보증…업체당 최대 1억원

인천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신용보증 공급이 495억원 규모로 마련된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은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 지원을 위해 ‘미래 성장 협약보증’을...
인천 오존주의보 40회, 전년과 비슷…누적 평균농도는 5.4% 상승

인천 오존주의보 40회, 전년과 비슷…누적 평균농도는 5.4% 상승

인천의 2026년 오존주의보 발령은 15일간 40회로 집계됐다. 발령 횟수만 보면 전년과 큰 차이가 없지만, 올해 9월까지 오존 누적 평균농도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5. 4%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노후계획도시 주민대표단 배분기준 마련…소규모 단지도 참여 보장

인천 노후계획도시 주민대표단 배분기준 마련…소규모 단지도 참여 보장

인천시가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의 주민대표단 인원 배분 방식을 확정했다. 여러 주택단지가 하나의 정비구역에 묶일 때 단지 규모가 큰 곳에 대표가 쏠리지 않도록 단지 수에 따른 기본인원을 먼저 보장하고,...
인천 탄소중립, 시민 참여가 관건…실천 보상·생활권 공동행동 확대 제안

인천 탄소중립, 시민 참여가 관건…실천 보상·생활권 공동행동 확대 제안

인천의 탄소중립 정책을 시민의 일상과 연결하려면 에너지 절약 실천에 대한 보상과 생활권 단위의 공동참여 기회를 함께 넓혀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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