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안전" 검색 결과

시흥~송도 8㎞ 지중 전력망 2028년 완공 목표…수도권대기환경청, 공사 현장 점검

시흥~송도 8㎞ 지중 전력망 2028년 완공 목표…수도권대기환경청, 공사 현장 점검

시흥과 인천 송도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약 8㎞ 규모의 지중 전력망 구축사업이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기관 간 행정 협력과 공사...
김선아 연수구의원 “스마트 안전장비 한계 보완하고 폭염·수어통역 대책도 챙겨야”

김선아 연수구의원 “스마트 안전장비 한계 보완하고 폭염·수어통역 대책도 챙겨야”

연수구의회 김선아 의원이 스마트 안전장비의 기술적 한계와 공원 폭염 대응, 송도 기반시설 하자 처리 상황을 점검하고, 구정 행사 생중계에서 수어통역이 누락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최정희 연수구의원 “공동주택 관리 사각지대 줄여야”…비의무관리단지·오피스텔 대응 촉구

최정희 연수구의원 “공동주택 관리 사각지대 줄여야”…비의무관리단지·오피스텔 대응 촉구

연수구의회 최정희 의원이 공동주택 관리 사각지대와 오피스텔 입주민 민원에 대한 행정 대응을 강화하고, 구정 홍보에서도 주민 참여와 콘텐츠 품질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노광주 연수구의원 “송도 야간 보행 취약구간 조명 개선해야”…지반침하 예방 장비도 점검

노광주 연수구의원 “송도 야간 보행 취약구간 조명 개선해야”…지반침하 예방 장비도 점검

연수구의회 노광주 의원이 송도국제도시의 야간 보행 취약구간에 대한 조명 개선과 지반침하 예방 장비의 구축 방식, 공공시설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노 의원은 21일 열린 연수구의회 제284회 임시회 제3차...
인천 기능경기대회 종합 10위…전년보다 4계단 상승

인천 기능경기대회 종합 10위…전년보다 4계단 상승

인천시 선수단이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종합순위 10위를 기록하며 전년보다 4계단 상승했다. 37개 직종에 101명이 출전해 메달 16개를 포함한 41개 상을 획득했으며, 정보기술 직종에서는 금·은·동메달을...
AI 순찰로봇부터 사이버보안까지…인천 송도서 국제치안산업대전 개막

AI 순찰로봇부터 사이버보안까지…인천 송도서 국제치안산업대전 개막

인공지능 과 로봇을 활용한 차세대 치안·보안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제 전시회가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 자율주행 순찰로봇과 드론, AI 영상분석, 사이버보안 등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동시에 해외...
강화페리호 22년 만에 새 배로 교체…여객 100명·차량 12대 수송

강화페리호 22년 만에 새 배로 교체…여객 100명·차량 12대 수송

인천 강화군 삼산면 하리와 서검도·미법도를 잇는 국고여객선 ‘강화페리호’가 22년 만에 새 선박으로 교체됐다. 여객 수용 인원과 차량 적재 능력이 늘고 선내 차량 회차가 가능해지면서 도서 주민의 이동 편의와 승하선...
인천, 강화 북단 6.05㎢ 평화경제특구 추진…2차 공모 겨냥 5억5000만원 용역

인천, 강화 북단 6.05㎢ 평화경제특구 추진…2차 공모 겨냥 5억5000만원 용역

인천시가 강화군 북단 6.05㎢를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개발하기 위한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2027년 8월 예정된 정부 2차 지정 공모에 신청하기 위한 사전 준비로, 강화의 역사·문화유산과 해양·생태 자원을...
부평국민체육센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재인정…현장 안전관리 지속성 확인

부평국민체육센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재인정…현장 안전관리 지속성 확인

부평국민체육센터가 최초 인정 이후에도 위험요인 발굴과 개선 활동을 이어온 성과를 인정받아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재인정을 획득했다. 현장 근로자의 참여와 지속적인 안전보건관리 활동이 재인정 심사의 주요 평가 대상이...
인천교통공사 새 브랜드 ‘inTRO’ 공개…시민 공모 170건서 BI·캐릭터 선정

인천교통공사 새 브랜드 ‘inTRO’ 공개…시민 공모 170건서 BI·캐릭터 선정

인천교통공사가 시민 공모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inTRO ’와 캐릭터 3종을 선정했다. 새 브랜드를 역사 안내표지와 홍보물 등 온·오프라인 매체에 적용해 공사의 정체성을 알리고 시민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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