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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의 자치와 인천] 공간은 바뀌어도 사람의 기억은 남아야 한다

[김미연의 자치와 인천] 공간은 바뀌어도 사람의 기억은 남아야 한다

우리는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기억해야 할까. 도시가 발전하고 생활환경이 달라지는 과정에서 오래된 건물과 골목은 사라지기도 하고, 익숙했던 동네의 풍경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뀌기도 한다.
구월2지구, 1만6천 가구 규모 복합도시로 조성…2032년 준공 목표

구월2지구, 1만6천 가구 규모 복합도시로 조성…2032년 준공 목표

남동구와 연수구, 미추홀구에 걸친 구월2 공공주택지구가 주거 공급을 넘어 일자리와 문화·의료 기능을 갖춘 복합도시로 조성된다. 220만㎡ 부지에 1만6천 가구를 공급하고 3만9천여 명을 수용하는 계획으로, 기존...
해오름공원 호수 수질 ‘매우 나쁨’…인천시, 관리 이관 후 47억 원 정비 구상

해오름공원 호수 수질 ‘매우 나쁨’…인천시, 관리 이관 후 47억 원 정비 구상

남동구 해오름공원 호수의 수질 악화가 장기간 이어지는 가운데 관리 주체가 오는 12월 말 인천시로 바뀐다. 남동구가 정화제와 미생물 용액 살포 중심으로 관리해 왔지만 수질 개선 효과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윤재상 인천시의원, 시정질문 사후관리 부실 지적…“형식적 보고 넘어 실제 이행해야”

윤재상 인천시의원, 시정질문 사후관리 부실 지적…“형식적 보고 넘어 실제 이행해야”

윤재상 인천광역시의원이 시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과 사후 관리가 형식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질문 관리 현황을 건수 중심으로 보고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의원들이 제기한 현안이 실제 정책에...
박찬대 시장, 2027년 인천시 예산 15조9천억 원 제시…민생·미래산업에 재정 집중

박찬대 시장, 2027년 인천시 예산 15조9천억 원 제시…민생·미래산업에 재정 집중

박찬대 인천시장이 2027년도 예산안으로 총 15조 9,000억 원을 편성하고 민생·복지와 미래산업, 교통 인프라, 원도심 혁신에 재정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예산 규모는 올해 본예산보다 5,740억 원(3.
인천교육청 제3회 추경 5조6,860억 원…학교시설·디지털교육 예산 조정

인천교육청 제3회 추경 5조6,860억 원…학교시설·디지털교육 예산 조정

인천시교육청이 2026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5조 6,860억 원을 편성해 인천시의회에 제출했다. 제2회 추경보다 174억 원 줄어든 규모다.
인천시, 2026년 제3회 추경 16조7,688억 원 편성…기정예산보다 2,505억 감소

인천시, 2026년 제3회 추경 16조7,688억 원 편성…기정예산보다 2,505억 감소

인천시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총액을 16조 7,688억 원으로 편성했다. 기정예산보다 2,505억 원 감소한 규모로, 일반회계는 늘어난 반면 특별회계가 큰 폭으로 줄었다.
인천시의회 제314회 정례회 개회…41일간 행정사무감사·예산 심의

인천시의회 제314회 정례회 개회…41일간 행정사무감사·예산 심의

인천광역시의회가 5일 제314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12월 15일까지 4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7년도 예산안 심의, 행정사무감사,...
강화군, 홀몸 어르신 주거 안전 개선…민관 협력해 맞춤형 돌봄

강화군, 홀몸 어르신 주거 안전 개선…민관 협력해 맞춤형 돌봄

시각장애와 고령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강화군 송해면 홀몸 어르신을 위해 행정과 지역 단체가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지원에 나선다. 안전시설이 부족한 주택을 보수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이어가는 민관 협력...
강화군, 경제자유구역 추진지 드론 촬영…공간 분석 행정자료 확보

강화군, 경제자유구역 추진지 드론 촬영…공간 분석 행정자료 확보

강화군이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는 지역을 드론으로 촬영해 향후 공간 분석과 정책 검토에 활용할 기초자료를 확보했다. 현장 정보를 입체적으로 수집하는 드론 기술을 행정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