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평성" 검색 결과

김영진 옹진군의원, 신도 LPG 배관망사업 지연 질타…“부지 확정됐는데 왜 안 되나”

김영진 옹진군의원, 신도 LPG 배관망사업 지연 질타…“부지 확정됐는데 왜 안 되나”

옹진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북도면 신도 지역 LPG 배관망사업이 부지까지 확보됐는데도 사업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영진 의원은 9월 16일 열린 제258회 옹진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물포구 여성회관 2곳 5명 운영안…김종호 위원장 “기간제 활용 재검토해야”

제물포구 여성회관 2곳 5명 운영안…김종호 위원장 “기간제 활용 재검토해야”

제물포구가 제물포여성회관과 신흥여성회관을 관장 1명과 정규직 2명, 기간제 2명 등 5명 규모로 운영하는 방안​을 제시한 가운데, 구의회에서 기간제 중심의 인력 배치가 적절한지를 놓고 문제 제기가 나왔다.
[1보] 부평구 청천2동 통장자율회 회비 운영 놓고 갈등… 통장 A씨 “사용 내역 확인 필요”

[1보] 부평구 청천2동 통장자율회 회비 운영 놓고 갈등… 통장 A씨 “사용 내역 확인 필요”

부평구 청천2동 통장자율회의 회비 운영을 둘러싸고 회원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통장으로 활동해온 A씨가 회비의 사용 기준과 지출 내역, 의사결정 과정 등을 확인해야 한다며 문제를 제기하면서다.
김연자 계양구의원 “경로당 냉난방비 잔액 1억5천만원?”…실제 미집행은 5,400만원

김연자 계양구의원 “경로당 냉난방비 잔액 1억5천만원?”…실제 미집행은 5,400만원

계양구 경로당 운영 지원 예산의 장부상 잔액과 실제 미집행액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연자 계양구의원은 10일 기획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경로당 냉난방비 등 특별지원 예산의 집행 현황을 확인했다.
김정아 연수구의원, 교육경비보조금 배분 기준 확인…“학교 시설 편중 여부 살펴야”

김정아 연수구의원, 교육경비보조금 배분 기준 확인…“학교 시설 편중 여부 살펴야”

연수구의회 김정아 의원이 교육경비보조금이 학교 시설 개선에 편중되지 않도록 지원 기준과 사업 효과를 함께 살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 의원은 8일 열린 자치도시위원회 제5차 회의에서 교육지원과 결산을 심사하며...
인천시 금고지정 놓고 공정성 논란…경실련 “심의위원 구성·TF 역할 공개해야”

인천시 금고지정 놓고 공정성 논란…경실련 “심의위원 구성·TF 역할 공개해야”

인천시가 민선 9기 금고지정 우선협상대상자로 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을 선정한 가운데 금고지정심의위원 구성과 시 재정예산개혁 TF의 역할을 둘러싼 절차적 공정성 논란이 제기됐다.
손대중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장, 가정용 감량기 확대·대형감량기 관리 방안 질의

손대중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장, 가정용 감량기 확대·대형감량기 관리 방안 질의

손대중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장이 음식물쓰레기 감량사업을 놓고 가정용 감량기 지원 확대 가능성과 대형감량기 유지관리 방안을 잇따라 질의했다. 손 위원장은 10일 열린 제277회 부평구의회 정례회 제3차...
김영상 인천시의원, ‘3개월 미만’ 치료 학생 학습권 사각지대 개선 요구

김영상 인천시의원, ‘3개월 미만’ 치료 학생 학습권 사각지대 개선 요구

인천시의회가 치료 기간이 짧다는 이유로 건강장애학생 인정 기준에서 제외될 수 있는 학생들의 학습권과 출석 인정 문제를 점검했다. 김영상 인천시의원(민·서해구2)은 지난 17일 열린 제313회 인천시의회 임시회에서...
대입 수시 원서접수 ‘먹통’…소수 민간업체 의존한 시스템 구조 도마

대입 수시 원서접수 ‘먹통’…소수 민간업체 의존한 시스템 구조 도마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직전 발생한 전산 장애를 계기로 대학입시 원서접수 시스템의 운영 구조가 도마에 올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와 원서접수 대행업체 유웨이어플라이는 14일 기자회견과 입장문을...
인천대로 일반화 2단계 맞물려 서해구 원도심 77만㎡ 정비…용적률 250%로 상향

인천대로 일반화 2단계 맞물려 서해구 원도심 77만㎡ 정비…용적률 250%로 상향

인천대로 일반화 2단계 사업이 진행되는 서해구 가정·신현·석남·가좌동 일대 77만㎡ 규모 원도심의 도시관리계획이 재정비된다.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의 용도지역을 상향해 개발 여건을 조정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