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검색 결과

임규이 부평구의원 “장애인 수 많은 부평, 구 주관 기념행사 필요”

임규이 부평구의원 “장애인 수 많은 부평, 구 주관 기념행사 필요”

임규이 부평구의원이 부평구가 직접 주관하는 장애인의 날 행사를 마련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사회 행사를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임 의원은 20일 열린 제278회 부평구의회 제5차...
윤구영 부평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경로당 내진 보강 후 안전 확인 절차 질의

윤구영 부평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경로당 내진 보강 후 안전 확인 절차 질의

윤구영 부평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이 부강경로당과 마분경로당 내진 보강사업과 관련해 공사 이후 내진 성능 확보 여부를 어떻게 확인하는지 질의했다. 윤 위원장은 20일 열린 제278회 부평구의회 제5차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인천 자율방범초소 설치 막는 부지·예산·규제…정보현 의원, 조례 개정 추진

인천 자율방범초소 설치 막는 부지·예산·규제…정보현 의원, 조례 개정 추진

인천지역 자율방범초소의 노후화와 신규 설치 지연을 해소하기 위한 조례 개정이 추진된다. 부지 확보와 행정절차, 예산 부족이 초소 설치의 걸림돌로 지적되면서 도로점용허가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인천시와 군·구, 경찰...
옹진군의회 “백령공항 개항 2033년 이후 우려”…타당성 재조사 조속 마무리 촉구

옹진군의회 “백령공항 개항 2033년 이후 우려”…타당성 재조사 조속 마무리 촉구

옹진군의회가 백령공항 건설사업의 타당성 재조사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후속 절차에 착수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사업 지연으로 당초 2030년으로 제시됐던 개항 목표가 2033년 이후로 늦춰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옹진군의회, 백령공항 지연 규탄 결의안 채택…정책자문·교섭단체 조례도 의결

옹진군의회, 백령공항 지연 규탄 결의안 채택…정책자문·교섭단체 조례도 의결

옹진군의회가 백령공항 건설 지연에 대한 규탄 결의안을 채택하고, 군정 정책자문 체계와 의회 내 교섭단체 운영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옹진군의회는 19일 하루 일정으로 열린 제259회 임시회에서 결의안...
서해구의회 “검단구 정산금 648억원 조속히 해결해야”…인천시에 중재·긴급지원 촉구

서해구의회 “검단구 정산금 648억원 조속히 해결해야”…인천시에 중재·긴급지원 촉구

서해구의회가 검단구와의 자금 정산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천시의 적극적인 중재와 긴급 재정지원을 촉구했다. 서해구가 정산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금액은 약 648억원으로, 의원들은 정산 지연이 장기화하면 주민...
도성훈 교육감 “학생 수 감소만으로 교육재정 줄여선 안 돼”…교부금 개편 신중 심의 촉구

도성훈 교육감 “학생 수 감소만으로 교육재정 줄여선 안 돼”…교부금 개편 신중 심의 촉구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대해 학생 수 감소만을 근거로 교육재정을 줄여서는 안 된다며 국회에 신중한 심의를 요청했다. 검단 등 신도시의 학생 증가와 학교 신설 수요, 교원 부족, 노후...
인천신보 찾은 조민경·방지현 시의원…소상공인 보증상담 직접 살폈다

인천신보 찾은 조민경·방지현 시의원…소상공인 보증상담 직접 살폈다

인천시의회 조민경·방지현 의원이 소상공인 금융지원 현장을 찾아 보증 상담 과정과 자금조달 애로사항을 살폈다. 경기침체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의 의견을 듣고, 금융지원 제도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검단구의회 내년 의정비 5.32% 인상…월정수당 동결·활동비 20만원↑

검단구의회 내년 의정비 5.32% 인상…월정수당 동결·활동비 20만원↑

검단구의회 의원들의 2027년 의정비가 올해보다 5.32% 오른 연 4,749만9,360원으로 결정됐다. 당초 10.88% 인상안이 제시됐지만, 주민공청회에서 신설 구의 재정 여건과 인상 수준을 둘러싼 의견이 나온...
부평구자원봉사센터·지역아동센터협의회, 아동 지원 협력 강화

부평구자원봉사센터·지역아동센터협의회, 아동 지원 협력 강화

부평구자원봉사센터와 부평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지역사회 아동 지원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16일 부평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