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의정" 검색 결과

아암대로 지하차도 준공 또 연기…내년 6월 완공 목표

아암대로 지하차도 준공 또 연기…내년 6월 완공 목표

인천 연수구 아암대로의 상습 교통정체를 줄이기 위해 추진 중인 지하차도 건설사업이 다시 늦어졌다. 당초 지난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했던 공사는 올해 말로 한 차례 연기된 데 이어 내년 6월 완공 일정으로 변경됐다.
검단구의회, 서해구 648억원 정산 요구에 제동…“지급 의무부터 따져야”

검단구의회, 서해구 648억원 정산 요구에 제동…“지급 의무부터 따져야”

검단구와 서해구가 분구 이전 검단지역에 투입된 예산의 정산 문제로 대립하는 가운데 검단구의회가 지급 의무의 법적 근거부터 확인해야 한다며 서해구의 정산 요구에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했다.
인천공항시설관리, ISO 22301 인증 획득…재난에도 공항시설 유지관리 공백 줄인다

인천공항시설관리, ISO 22301 인증 획득…재난에도 공항시설 유지관리 공백 줄인다

인천국제공항의 주요 시설물 유지관리를 맡은 인천공항시설관리가 재난이나 사고로 업무가 중단되는 상황에 대비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공항 운영을 뒷받침하는 시설관리 업무의 연속성을 제도적으로 점검받았다는 점에서...
박인서 인천항만공사 신임 사장 취임…내항 재개발·신항 자동화 현안 속도 낸다

박인서 인천항만공사 신임 사장 취임…내항 재개발·신항 자동화 현안 속도 낸다

박인서 전 인천시 균형발전 정무부시장이 인천항만공사 제8대 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인천항의 대형 개발사업과 항만 운영 현안을 이끌게 됐다. 내항 1·8부두 재개발과 인천신항 부두 자동화, 골든하버 투자 유치 등 진행...
부평 십정초교 주변 20만㎡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절차 진입…시 심의 앞둬

부평 십정초교 주변 20만㎡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절차 진입…시 심의 앞둬

부평구 십정초등학교 주변 재개발사업이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행정 절차를 밟으면서 장기간 중단됐던 정비사업의 재추진이 구체화되고 있다. 약 20만㎡에 이르는 사업 대상지가 주민공람과 설명회에 이어 구의회 의견청취...
김우성 인천시의원,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지원 조례 개정 추진…주민 상담·갈등 조정 근거 마련

김우성 인천시의원,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지원 조례 개정 추진…주민 상담·갈등 조정 근거 마련

연수구 등 노후계획도시의 재건축 준비 과정에 인천시의 행정·기술 지원을 확대하는 조례 개정이 추진된다. 주민들이 직접 감당해 온 동의 절차와 서류 준비, 단지 간 갈등 조정 등을 공공이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적...
대림·경남아파트 재건축, 주민 의사결정권 확대 과제로…김우성 시의원 제도 개선 논의

대림·경남아파트 재건축, 주민 의사결정권 확대 과제로…김우성 시의원 제도 개선 논의

인천 대림·경남아파트 재건축 논의가 선도지구 선정 절차를 넘어 주민 참여와 사업 의사결정 구조를 손보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 김우성 인천시의원은 주민 간담회에서 구역 분리 추진 경과와 2차 선정 절차를...
[조수진의 보이는 것 너머] 도봉구 방학동에서 만난 문화독립운동가 간송 전형필(澗松 全鎣弼)

[조수진의 보이는 것 너머] 도봉구 방학동에서 만난 문화독립운동가 간송 전형필(澗松 全鎣弼)

연산군묘 앞 대로에서 700m쯤 가면 사재를 털어 우리 문화유산을 지켜낸 간송 전형필(全鎣弼, 1906~1962)의 옛집(시루봉로 149-18)이 나온다. 100년이 넘은 고택이다.
부흥초동측구역 재개발, 추진위 구성·협력업체 선정…2,437세대 사업 본격화

부흥초동측구역 재개발, 추진위 구성·협력업체 선정…2,437세대 사업 본격화

부평구 부흥초동측구역 재개발사업이 추진위원회 운영규정 승인과 정비사업 협력업체 선정을 마치며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주민총회에서 사업 운영과 자금 조달, 예산 관련 안건도 의결되면서 향후 조합설립을...
인천·필라델피아, 바이오·대학·문화 교류 확대 논의…43년 우호 새 협력 모색

인천·필라델피아, 바이오·대학·문화 교류 확대 논의…43년 우호 새 협력 모색

43년간 자매도시 관계를 이어온 인천시와 미국 필라델피아시가 바이오산업부터 대학·청소년 교류, 공연예술까지 협력 분야를 넓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양 도시는 기존 우호 관계를 산업·교육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